요즘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이라 여기저기 많이 보이긴 하던데 사실 집집마다 쓰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랑 카다이프 양이 달라서 맛 차이가 엄청나더라고요. 어떤 곳은 너무 달기만 하고 어떤 곳은 또 카다이프가 눅눅해서 별로인데 이왕이면 회전율 빠르고 후기 많은 유명한 디저트 카페로 가야 바삭한 식감이 제대로 살아있는 쿠키를 먹을 수 있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다이프를 아낌없이 넣어서 씹는 소리까지 맛있는 그런 집을 찾아다니는 중인데 확실히 비싼 값을 하는 곳이 돈 안 아깝고 맛도 진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