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가장 아끼는 사람은, 나를 가장 아끼는 사람일까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시간과 마음을 쓰는데,

정작 나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일 수도 있잖아요.

그렇다면 사람은

‘내가 원하는 사람’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니면 ‘나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사람’을 선택해야 할까요?

그리고 여러분은 지금 누구에게 더 가까운 선택을 하고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를 먹어 보고 난뒤 제가 느낀건

    연애로 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일수 있는데

    결혼을 전재로면 나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는게 낫더라구요..

    누군가 말했죠

    좋아하는 맘이 큰쪽이 지는거다라고..

    여기서 승패를 떠나

    좋아하는 마음이 더 크면

    상처도 많이 받더라구요

    무조건 주는 사랑은 없어요

    가족으로 치자면 부모는 무조건 주는 사랑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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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좋죠

    나만 퍼주고 신경 쓰는 관계는 그다지 건강하진 않지만

    그런 사람이라면 아예 해주고 미련없는게 촤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