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대동맥확장증.대동맥 판막역류 있는아이

성별

남성

나이대

영유아

기저질환

대동맥확장증.판막역류

만5세아이 어제 저녁부터 가슴통증을 호소하더니 계속아프다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심장소리도들어보고 손가락에 끼어서 산호포화도 심장박동수 체크하는거 해봣는데

산소포화도가85~90사이로왓다갔다하고

심장박동수는45~56~61왓다갔다해서

일단 오전에 병원에전화해보자 생각하고

진통제를 먹엿는데 잠들기전까지 계속아프다고햇어요 아침에일어나서 1시간뒤에 심장박동수 체크해보니55정도나왓구여 또1시간뒤에 체크하니 75~80나와서 유치원에보냇어요

선생님한테 얘기도해놧고 그전에는 심장두근거림이 몆개월있었는데 가슴통증은 처음이라서요

병원진료봐야될까요 8월달에 예약되어있는데

아이가계속아프다하면 병원에갈생각인데

일단지켜보는게낫는지 진료보는게 좋을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상황은 지켜보기보다는 즉시 진료가 필요한 상황에 가깝습니다. 기저질환으로 대동맥 확장과 판막 역류가 있는 상태에서 새로 발생한 흉통, 그리고 집에서 측정한 산소포화도 85에서 90, 심박수 40에서 50대는 정상 범위를 벗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이 연령에서 안정 시 심박수는 보통 80에서 120 정도이며, 산소포화도는 95 이상이 일반적입니다.

    흉통 자체는 소아에서 대부분 심장 원인이 아닌 경우가 많지만, 이 아이는 구조적 심질환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와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심장 리듬 이상, 판막 기능 변화, 심장 부담 증가 등을 배제해야 합니다. 또한 가정용 측정기 오차 가능성도 있으나, 실제 저산소 상태라면 지연 없이 평가가 필요합니다.

    현재 권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바로 소아심장 전문 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내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지금도 통증이 지속되거나, 창백함, 호흡곤란, 어지럼, 처짐이 보이면 응급실로 바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예약된 8월 진료까지 기다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기저 심질환이 있는 상태에서의 흉통과 비정상 수치는 경과 관찰 대상이 아니라 즉시 평가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