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도마를 설거지할 때 일반 주방 세제 수세미로 거품을 내서 박박 문질러 씻은 다음

플라스틱 도마보다 나무 도마가 칼질할 때 소리도 좋고 느낌이 좋아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거지할 때 퐁퐁 같은 1종 주방 세제를 듬뿍 묻혀서 씻고 있는데, 나무 재질 특성상 미세한 칼자국이나 틈새로 화학 세제 성분이 스며들었다가 나중에 식재료에 묻어서 제 입으로 들어오는 건 아닌지 찝찝합니다. 계속 세제로 닦아도 괜찮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질 특성 상 미세한 칼자국이나 틈새가 생기고 수분과 냄새가 스며들기 쉽다

    나무: 흡수성이 있어 세재를 과하게 쓰면 틈새에 잔여물이 남아있을수 있으므로

    세재를 소량만 사용하고 헹굼을 충분히 하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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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예전에는 자르는 소리가 좋아서 나무 도마를 사용하다가 위생상 별로 안 좋아보여서 플라스틱으로 바꿨습니다.

    칼자극 사이로 음식물도 끼고 세제도 들어가서 부식이 빠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