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주방세제로 설거지하면 미세 구멍으로 세제가 흡수되나요

평소 나무 수저와 원목 조리도구를 자주 사용하는데, 설거지할 때 일반 수세미에 주방세제를 듬뿍 묻혀 닦곤 했습니다. 하지만 목재 특성상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숨구멍이 있어서 액체 세제를 빨아들였다가 뜨거운 국물 요리를 먹을 때 다시 배출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무 식기류의 올바른 베이킹소다 또는 끓는 물 세척 관리법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흡수되었다가 다시나와요.

    나무에 두꺼운 칠을 해도 좀 쓰다보면 미세한 구멍이 나요.

    온도차이에 따라 세제가 흡수되었다가 다시 나와요.

    뚝배기 그릇도 그렇게 세제로 설겆이 안하듯이...

    나무젓가락 물로만 ....

    주방세제 중에 먹어도 인체에 무해한 것이라면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 나무 식기는 다공성이라 물이나 세제가 일부 스며들 가능성은 있지만, 정상적으로 헹구면 뜨거운 음식에서 세제가 대량으로 다시 나온다고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세제는 소량만 사용하고,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군 뒤 바로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이킹소다나 끓는 물에 담그는 방법은 목재의 갈라짐, 뒤틀림을 유발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맞아요, 나무는 세제를 흡수해요.

    쌀뜨물이나 베이킹소다로 닦으세요.

    식초를 푼 물로 소독하면 좋아요~

    기름칠해서 말려주면 오래 써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