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미래도능동적인목련
평소 나무 수저와 원목 조리도구를 자주 사용하는데, 설거지할 때 일반 수세미에 주방세제를 듬뿍 묻혀 닦곤 했습니다. 하지만 목재 특성상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숨구멍이 있어서 액체 세제를 빨아들였다가 뜨거운 국물 요리를 먹을 때 다시 배출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무 식기류의 올바른 베이킹소다 또는 끓는 물 세척 관리법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많이잘먹는망고
맞아요 흡수되었다가 다시나와요.
나무에 두꺼운 칠을 해도 좀 쓰다보면 미세한 구멍이 나요.
온도차이에 따라 세제가 흡수되었다가 다시 나와요.
뚝배기 그릇도 그렇게 세제로 설겆이 안하듯이...
나무젓가락 물로만 ....
주방세제 중에 먹어도 인체에 무해한 것이라면 가능할 수도 있겠네요.
응원하기
조용히빡친붕어빵
나무 식기는 다공성이라 물이나 세제가 일부 스며들 가능성은 있지만, 정상적으로 헹구면 뜨거운 음식에서 세제가 대량으로 다시 나온다고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세제는 소량만 사용하고,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군 뒤 바로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이킹소다나 끓는 물에 담그는 방법은 목재의 갈라짐, 뒤틀림을 유발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내추럴한꿀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맞아요, 나무는 세제를 흡수해요.
쌀뜨물이나 베이킹소다로 닦으세요.
식초를 푼 물로 소독하면 좋아요~
기름칠해서 말려주면 오래 써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