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결심했는데 퇴근 후 내일상담 문자 보내도 괜찮을까요?

현 직장에서 욕설과 비하발언을 너무 자주들어서 견디기 힘들어 오늘 퇴사 결심했는데

내일 이야기 하기 위해서 문자 보낼까 생각중인데 보내도 괜찮을까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힘드시겠는데 어쩌겠어요?

    퇴사를 하시는 마음이 있으면 강력하게 의사를 보이세요

    그래야 탈출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면서 욕설과 비하 발언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견디기 힘들어서 퇴사를 결심 하셨는데 내일 상담후 결정을 하신다는 이야기 같습니다. 모든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이라면 누구나 한번씩 퇴사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게 직장인 들인데요. 글쓴이 분도 퇴사를 결정 하셨더라도 좀더 심사 숙고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본인만 그런게 아니니까요. 다음날 상담을 잘 받으시고 이야기도 잘 하셔서 좋은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문자로 보내기 보다는 그냥 대면해서 얘기하는게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그냥 회사 가셔서 잠시 드릴 말씀이 있다 하고 팀장이랑 얘기 후 인사팀이랑도 얘기를 해보세요

    그런 언어폭력이 해결이 된 다면 더 다닐 생각이 있는지 아니면 무조건 그만 두겠다는 생각인지는 명확하게 가지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욕설과비하발언 때문에 퇴사를 결심하셨다면

    내일 회사와 상담을 할것이 아니라 질문자님에게

    욕설과 비하발언을한 당사자를상대로 노동청에

    고발하고 조치가이루어진 다음 퇴사하셔 늦지않

    을겁니다 반드시 응징하고 떠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퇴사 결심 하고 굳이 문자 보낼 필요는 없는 거 같고 사직서 먼저 작성해서 제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직 이면 근로계약서 작성 했을거고 근로계약서에 퇴사 관련 항목이 있으면 알아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사직서 제출 후 퇴사 일자 서로 상의해서 결정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 내일 출근 하셔서 윗분에게 상담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굳이 오늘 문자 안보내도 될거 같고.. 퇴사사유 말씀드리고 하면 어떻게 할지 말씀 해 주실거예요.. 그리고 퇴사전 다른 일자리 꼭 챙기시고 실행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질문자의 말씀처럼 욕설과 비하발언을 많이 들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직장을 다닐 수 없는 이유 라면 정확하게 퇴사 사유를 말씀하시고 퇴사 처리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자를 보내도 상관은 없겠지만 것보다는 정확하게 되면을 한 상태로 이야기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 욕설과 비하 발언도 문제가 있기는 한데, 바로 그만 두는 것도 근로계약 상 문제가 될 수는 있어요. 계약 조건을 살펴보시기 바라며 욕설과 비하 발언을 들어왔다는 물증도 확보해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 문자를 보낸다는 것이 퇴직에 관한 것이죠?

    그렇다면 이왕 마음에 먹은 것 문자 보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용노동부에 직장인 괴롭힘도 고발하심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오리입니다.

    문자보내서 상담신청하고 그만둔다고 말하시면될듯합니다.

    헌데 그 이전에 이직할곳은 미리알아봐두셧나요?

    가급적이면 이직할곳을 알아보시고 퇴사하시길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