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 갈때 무엇을 사들고 가야될까요?

친구집 갈때 무엇을 사들고 가야될까요?

가족들과 같이 사는 집인데 디퓨저나 향이 있는건 사람마다 좋아하는 향이 달라서 좀 그렇구.. 집갈때 빈손으로 가기는 안될것같아 고민이에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 집에 갈 때는 향이 있는 디퓨저보다는 가족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선물이 좋아요. 과일 한 팩, 빵이나 쿠키, 작은 디저트, 견과류 세트 등이 무난하고 호불호가 적습니다.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 않으면서 예의도 갖출 수 있어요. 특히 처음 방문하는 자리라면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간식류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빈손보다 작은 선물 하나만 있어도 초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잘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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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너무 큰건 오히려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고 평소 자기 돈 주고 사지 않을것같은 것은 이솝 핸드워시같은 제품이나

    저는 컵케이크나 구움과자 세트 많이 사가는 편입니다!

  • 가까운 친구면 그냥 필요한걸 물어보고 사주시는게 좋아요. 그닥 가깝지 않다면 매번 돈주고 사기 조금 부담스러운 고가 바디제품 추천해요. 예를들면 불리나 조말론같은 제품이요. 매번 그런걸 쓰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좋아할테고 아니라면 이참에 좋은거 써본다고 더 좋아할거에요. 

  • 저는 무드등도 좋을 것 같아요

    휴지같은 소비재를 선물하려면 키친타올이 좋아요

    가격이 좀 해서 선물들어오면 기분이 좋더라구요ㅇㅅㅎ

  • 저는 머그컵이나 식기세트 많이 선물했어요

    여성분이면 예쁜 머그컵 선물해주면 좋아하더라고요!

    아니면 수건이나 발매트,실내화 이런것두 괜찮더라고오

  • 휴지가 최고입니다

    아마 집들이 선물중에 제일 유용하게 사용하실거에요

    쓸 일이 매우 많죠 정말요

    아니면 찻잔같은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휴지가 들어오는 게 제일 반갑더라고요. 아무래도 소모품이다 보니까 계속 사용하는 것을 선물로 주는 것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은근 디퓨저 같은 게 많이 들어와서 살짝 처치 곤란했던 적도 있습니다;;

    너무 투박하다고 생각한다면 축하할 일이 있다면 케이크 같은 것도 괜찮은 거 같고요. 술 좋아하면 주류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