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의료상담
뽀얀굴뚝새243
남편의 평소 양치하는 횟수는 하루에 1회 자기 전에 양치를 합니다.
그 전에는 식사마다 이쑤시개로 이물질만 제거하고 입을 헹구는 게
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앞니와 어금니 사이가 많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이러한 습관이 장기화되면 치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치과의사 정경호입니다.
칫솔질은 필수적입니다. 칫솔질 후 치실 사용을 꾸준히 하루 3번 하도록 해주세요. 칫솔질만이라도 하루 3번은 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김지훈 치과의사
메가
∙
이쑤시개는 치아 사이를 벌어지게 하고 벌어진 틈에 음식물을 더 끼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잇몸뼈가 상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하시면 안됩니다.
안상우 치과의사
목동안치과의원
음식을 먹고 이쑤시개를 사용하게 되면 잇몸에 상처를 주어 감염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치아 사이에 불필요한 힘을 가하게 되어 치아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음식을 먹었다면 양치질을 하시고 치실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송우식 치과의사
솔플란트치과 경기도 성남시 모란역
식사후에 양치를 안하고 이쑤시개만 사용시에 오히려 잇몸에 자극감을 주어 치아사이를 넓게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충치 예방 및 잇몸 관리를 위해 식후 3분이내에는 양치를 꼼꼼히 하여 관리를 하고, 이쑤시개가 아닌 치실이나 치간칫솔로 꼼꼼히 치아 사이를 관리하길 권합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신 경우 '👍 ' 부탁드립니다.
최석민 치과의사
강원도 원주의료원
식사 후에는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이 치아 표면에 음식물 찌꺼기와 치태가 남아있습니다. 이를 칫솔질로 잘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이쑤시개는 치아를 벌어지고 마모되게 할 뿐 아니라 잇몸에 상처,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치아 사이 음식물 제거를 위해서는 치간칫솔이나 치실을 사용하시고 식후에는 칫솔질도 꼭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치아가 벌어졌기 때문에 벌어진 부위로 음식물이 더 잘 끼게 됩니다. 이런 경우 관리가 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