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이 잘 안 나가는 지역은 중개보수를 한도액 보다 더 많이 지불하는 관행이 암암리에 존재하나요?
제가 월세 계약기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사정상 퇴소하려고 집주인에게 통보했더니 중개보수로 40만원을 내라고 하는 겁니다.
문제는 저희 집 용도는 주택이고 보증금 500에 월세 30이라 최대 13만원(부가세 별도)만 내면 되는 걸로 압니다.
집주인이 그래도 집이 잘 안 나가는 동네라서 중개보수를 40까지 줘야한다며 정 안되면 그의 절반인 20만원이라도 내라고 하는 겁니다.
돈을 더 주고 적극적으로 집 소개를 맡기는 관행이 실제로 존재하나요?
그 부동산에서 계약이 잘못될뻔한 적도 있었고, 이번에 중개보수 건으로 전화했을 때도 처음에는 저를 속이려고 해서 그곳과는 거래하고 싶지 않은데,
돈을 더 받고 적극적으로 집 소개를 해주는 게 정말 존재하는 거라면 부득이 그곳에 매물 등록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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