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에 14.5를 받고 있는 알바생인데요, 저금을 하려고 하는데 저금하는 비용과 지출을 어떤 비율로 헤야 할지 모르겠어요. 몇 대 몇 비율이 제일 적절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주 14만5천원을 받는다면 처음에는 저축 50, 생활비 40, 예비비 10 비율이 가장 무난합니다.

    주급 기준으로는 저축 7만원, 생활비 6만원, 비상금 1만5천원 정도입니다. 한 달을 4주로 보면 약 28만원을 저축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아 주거비 부담이 거의 없다면 저축 비율을 60%까지 높여도 좋습니다. 반대로 교통비, 식비, 통신비를 직접 부담한다면 저축 30%, 지출 60%, 예비비 10%로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은 돈을 저축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급을 받는 날 저축액을 먼저 별도 계좌로 옮기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많이 저축하면 중도에 포기하기 쉬우므로 50%로 시작해 2~3개월 유지한 뒤 비율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평소에 본인이 한 주에 얼마를 사용하시는 지 정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 돈을 쓰고 남는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14.5만원 받으시면 먼저 저금을 하시고

    남는 돈으로 한 주를 생활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에1 45000원을 버는 학생이라면 저축습관을 50프로 이상 선저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문제는 지출인데 어디에서 무엇에 지출을 하는지에 따라서 저축액이 증가할수도 줄어들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실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얼마를 벌든 이에 대해서 저축을 하겟다는 마인드가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다면 얼마가 됐든 미리 이돈을 빼두고 저축을 하거나 적금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나중에 취업을 하더라도 이러한 습관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