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게으른편인데요.
해야할 일이 너무 크고 막막하게 느껴질때 더 게을러지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이럴때는 목표를 아주 작게 쪼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부담이 커지지만 책 두페이지만 읽자처럼 아주 작은 단위로 나누면 시작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이렇게 작은 시작을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집중력은 스마트폰이나 TV같은 방해요소가 있으면 누구나 쉽게 흐트러질수밖에 없습니다.
집중이 필요한 시간에는 방해되는 요소를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폰을 다른 곳에 두거나 알림을 꺼두는 것만으로도 집중력이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꾸준함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의욕에 기대기보다 습관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욕은 매일 일정하지 않지만 습관은 한번 자리잡으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때문입니다.
특정 행동 뒤에 새로운 행동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루틴을 만들면 도움이 됩니다.
예를들어 아침에 일어나면 물을 마시고 바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식으로 연결해두면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행동이 이어집니다.
저도 행동뒤에 새로운 행동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습관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완벽하게 하려는 생각을 내려놓은 것도 중요합니다.
제대로 해야한다는 부담때문에 오히려 시작을 미루게 되는데요.
이때는 잘하는 것보다 일단 하는 것자체를 목표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결국 더 큰 결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