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 중앙은행의 의장이신 분은..

매파인가여 아님 비둘기파인가여

? 아직 크게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한게

없어서 그런가 잘 모르겠는데

약간 매파과의 사람은 아닌 것 같다 들어서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6월처음 FOMC회의를 하였고 지금의 입장만 보면 매파적인 입장이라고 생각할수도 잇겟지만 개인적으로 그렇겐 보지 않습니다. 다만 우선 매파나 비둘기파를 떠나서 시장과는 소통을 하지 않는 사람이며 과거 그린스펀주의를 추구하는 사람이라 과거와는 전혀 다른 연준의 모습을 보일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번 FOCM회의 이전에 인터뷰나 자신의 의견을 사실상 언급을 하지 않았고 기준금리 발표후 기자회견에서 가이던스대에서 제시하지 않겟다고 하며 기준금리 동결만 이야기할뿐, 힌트도 주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비공식 기자회견도 하지 않았고 점도표도 19명의 이사중에서 유일하게 표기를 안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번 연준의 물가 예상 PCE가 2.7%에서 3.4%로 예상하엿고 이번에 4.2%로 근원 PCE가 나오면서 시장에서 불안감을 야기한것이며 거기다가 이번 ECB 연례회의에서 연준은 2%의 장기적인 물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향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에서 높게 판단했다는 점입니다.

    다만 과거의 발언이나 기조를 본다면 케빈워시는 양적완환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며 다만 단기채의 매입을 통한 시장금리 조절을 필요한 정책이라고 햇고 다만 모기채나 장기채를 사는 양적완화는 해서는 안될정책이라고 햇습니다. 또한 AI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초기에는 투자수요가 늘어나면서 물가를 자극하지만 결국 이는 공급을 늘리고 시장의 생산성을 높여서 물가를 하락시킬것이며 이로 인해서 금리를 점진적으로 낮출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연준에서도 내년도부터 급격하게 금리가 낮아지는 예상을 햇다는 점에서 기본적으로 물가가 낮아지고 금리가 낮아질것으라는 컨센서스를 갖고 있기에 매파라고 보지 않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1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말을 하는 것을 보면 매파에 가깝지만 트럼프가 심은 인사이기 때문에 종잡긴 어렵습니다

    • 확실한 것은 트럼프의 심기를 건드릴 사람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 그렇기에 올해 금리 인상에 대한 걱정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로는 금리 인상보다는 동결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미국 연준 의장이 된 사람은 평소

    미국의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의 친구이자 측근으로 알고 하시는데

    도널드 트럼프는 기준 금리 인하를 원하기에

    매파라기 보다는 비둘기파에 가까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 5월 취임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으로 긴축을 선호하는 매파 성향의 인물입니다 최근에도 물가 수준이 여전히 너무 높다고 직접 발언하며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등 시장에서는 그의 행보를 완연한 매파 기조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캐빈 워시와 같은 경우에는 매파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금리를 낮춰주되

    유동성을 잡는 방법을 사용할 스탠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캐빈워시 신임의장은 매파 비둘기파 나누기가 조금 애매한 성향이긴 한거 같습니다

    일단 앞으로의 기준금리는 무조건 경제 데이터 기반으로 상황에 맞쳐서 기준금리 결정을 한다고 지속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FOMC 에서 앞으로의 기준금리 방향성을 미리 제시하는 점도표에 본인이 유일하게 체크를 안했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말한대로 그때그때 미국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서 기준금리 결정을 할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 연준의장을 한쪽으로만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분위기만 보면 매파에 조금 더 가깝습니다. 다만 케빈워시 의장이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직 큰 폭의 금리 인상이나 인하를 직접 단행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행동으로 완전히 평가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매파와 비둘기파를 나누는 기준은 결국 물가와 경기 중 어디에 더 무게를 두느냐입니다. 매파는 물가 안정과 인플레이션 억제를 더 중요하게 보고 비둘기파는 경기 둔화나 고용 악화를 더 걱정해 금리 인하에 우호적인 편입니다. 현재 의장은 물가 2% 목표를 강하게 강조하고 있고 시장에 금리 방향을 미리 친절하게 알려주기보다는 경제지표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경한 매파라고 단정하기보다는 신중한 매파 성향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 연준 의장은 케빈 워시입니다. 연준 공식 명단에서도 케빈 워시가 Chairman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성향은 비둘기파라기보다는 중도에서 매파 쪽에 가까운 인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강성 매파라고 단정하기보다는, 물가안정과 2% 인플레이션 목표의 신뢰를 중시하는 신중한 매파에 가깝습니다.

    아직 취임 초기라 금리 인상이나 인하로 성향이 뚜렷하게 드러난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최근 흐름을 보면 시장에 금리 인하 신호를 쉽게 주기보다는, 인플레이션이 확실히 안정됐는지를 더 확인하려는 쪽입니다. 로이터도 워시 의장이 더 나은 실시간 경제 데이터를 활용해 물가와 경기 판단을 개선하려는 방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따라서 케빈 워시는 비둘기파는 아니고, 현재까지는 신중한 매파 또는 물가 우선형 매파로 보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금리를 무조건 올리려는 인물이라기보다는, 물가가 확실히 잡히기 전까지는 섣불리 완화로 움직이지 않는 유형에 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의장은 케빈워시입니다.

    표면적으로 매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의 연준위원의 때의 행보를 보면 실용적 판단을 해 왔습니다.

    현재 그의 입장은 인플레 잡으면서 성장도 고려하는 중도 실용파로 보는 게 정확할 것 같습니다.

    다만, 기존의 연준은 시장에 사전에 정보(금리의 방향에 대하여 )를 제공했다면 앞으로는 시전정보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연준의 입장에 대하여 마음대로 해석해 인상할 것이라 보고 잇습니다.

    그러나 알 수 없습니다. 워시는 분명 인플레이션을 잡고(금리인상을 의미) ai 계속성장(즉 금리인하를 의미)을 위한 정책을 내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질문하신분의 입장과 비슷합니다.

    매파이지만 실용주의자이다..

    따라서 금리인상은 없을수도 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2026년 5월 22일에 취임한 케빈 워시입니다. 워시 의장은 과거 양적 완화와 저금리 정책에 비판적인 매파적인 성향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에는 정치적 상황과 경제 환경 변화에 맞춰서 유연한 태도를 보이면서 매파에서 비둘기파로 돌아선 인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이처럼 그의 성향을 단정 짓기 어려운 변화된 모습때문에 시장에서는 정책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실제 그가 앞으로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용할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수장은 지난 5월에 취임한 케빈 워시 의장입니다. 그는 금융계에서 전통적인 경제 지표를 고집하기보다 유연한 데이터 해석을 중시하는 인물로 꼽힙니다. 성향 측면에서는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매파'나 경기 부양을 위해 내리는 '비둘기파'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취임한 지 약 두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고, 그동안 시장을 뒤흔들 만한 급격한 금리 변동을 단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정책 방향을 미리 예고하는 식의 소통을 주려 시장의 불필요한 왜곡을 막아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앨런 그린스펀 전 의장처럼 난해하면서도 신중한 화법을 구사하여 시장이 그의 성향을 쉽게 파악하기 어렵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