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은 이런 연애 어케 생각해요.?
제가 연상이고 남친이 연하에요
전 자퇴를 하고 일을 쭉 하다가 잠시 쉬고 있고, 남친은 학업을 중요시하고 있어요
남친이 체대입시학원을 다녀서 성적도 중요해서 학원 두개 다니고 있고 바쁜거 알고서도 저는 만난거에요
그런데 사귀고 나서 만남은 제가 먼저 말을 꺼내야지 만남을 가지고 한번도 먼저 만나자고 한 적은 썸탈 때 한번말고는 없어요
얘가 언제 만나자하는지 지켜볼려고 만나자고 먼저 말을 안 꺼냈는데 3주정도 안만난거같아요.. 연락도 뜸해지고
적어도 얘가 바빠서 2주에 한두번 정도 봤는데 이제는 그것도 아니고.. 너무 심각하게 안만나니까 이게 연애인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데 얘가 바쁘다고 계속 기다려줄 수는 없고 저도 기다리는 동안 취미생활 이런걸로 시간 보냈고, 자주 안만난다 연락 안된다 이런걸로 뭐라 한 적도 없어요
친구들은 아무리 바빠도 연락이라도 잘 해주거나 보고싶다 언제 만날까 이런 말들을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대요 이건 선을 넘었다고 저한테 말을 해줬어요
그래서 헤어져야하는지 아닌지 고민을 5일내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이렁거 때문에 속상하다 서운하다 말을 잘 하는데 연하라 조심스러워서 말을 아예 못 꺼내겠고
저번에 썸 탈 때도 한달 넘게 썸타서 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너는 어떠냐 우리 사이가 헷갈려서 믈어본다 이랬는데 관심도 적어져서 남친이 연락 그만하자 했었거든요
제가 다시 꼬셔서 지금 만나고 있긴한데..
이게 맞는 연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