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기업vs 공기업 이직 고민 중이에요.
남편이 이직 문제로 고민 중입니다.
현재 대기업을 다니고 있고 연봉이나 복지는 만족스러우나 직무가 원하는 직무가 아니에요. 그리고 사무보단 현장 업무 위주라 몸이 좀 고되기도 합니다. 출퇴근은 편도 40분 거리입니다.
이직을 고민 중인 공기업은 연봉이나 복지는 대기업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한데 직무가 원하던 직무고 사무 업무 비중도 높아요. 그런데 출 퇴근이 편도 1시간 반 정도가 소요됩니다. 나이가 30대 후반이라 이직이 신중한 시기인데 의견 부탁드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기적으로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공기업이 나을 듯 합니다. 연봉이나 복지에서는 다소 부족하지만 원하는 업무를 할 수 있으니 심리적으로도 좋고 퇴직 시기 또한 늦출 수 있어 저라면 공기업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의 질몬들이 많이 올라온것같은데..고민될 상황인것같아요
그래도 본인이 더원하는개 있을것같은데..개인적으로는 대기업이 좋아보입니다
출퇴근도 힘들고 현장일이라고하지만 갈수록 수월해지지않을까요? 아니면 업무를 바꾸는것도 가능할것같은데요
고민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적은나이가
아니라 좀던신중할수 있는데요 대기업은 연봉이
높고 복지가 좋지만 장기근속이 나이드신분들이
어렵다고들었어요 사람마다 다른겠지만 업무가 하시던것이 아니라면 공기업쪽으로 자리잡아
하시던 업무른 안정적으로 다니는게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공기업에 기회가 된다면 공기업을 추천 드립니다. 요즘은 대기업이라도 언제 퇴사를 할 지도 모르고 공기업은 적어도 큰 실수만 하지 않으며 정년 까지 계속 갈수도 있습니다. 복리 후생도 좋은 편이구요.
안녕하세요.
30대후반이고 애기가 있다면 지금부터 많은 돈을 벌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기업보다는 지금 다니고 있는 대기업이
답입니다. 몸이 조금 고되더라도 가족을 위해서 조금 더 고생하면 40~50대부터 직급이 올라 편하게(ㅎ) 다닐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고생하면 됩니다.
저라면 개인적으로 대기업이 더 괜찮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일단 30대 후반의 나이에 지금 출퇴근 시간보다 2배가 넘는 거리를 다닌다는 것이 사실 너무 힘든일이라고 생각이 되기에 다른 것을 떠나 저는 가까운 곳이 그래도 더 좋지 않을까 의견 드려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기업에 계속 다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기업은 임금도 낮고 복지도 많이 부족합니다. 경력을 인정 받는다면 공기업 이직도 조금 고민할 수 있겠지만 보통 경력을 전부 인정받기도 어렵고 출퇴근도 너무 멀기에 대기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