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꾸준한배우

꾸준한배우

대기업vs 공기업 이직 고민 중이에요.

남편이 이직 문제로 고민 중입니다.

현재 대기업을 다니고 있고 연봉이나 복지는 만족스러우나 직무가 원하는 직무가 아니에요. 그리고 사무보단 현장 업무 위주라 몸이 좀 고되기도 합니다. 출퇴근은 편도 40분 거리입니다.

이직을 고민 중인 공기업은 연봉이나 복지는 대기업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한데 직무가 원하던 직무고 사무 업무 비중도 높아요. 그런데 출 퇴근이 편도 1시간 반 정도가 소요됩니다. 나이가 30대 후반이라 이직이 신중한 시기인데 의견 부탁드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장기적으로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공기업이 나을 듯 합니다. 연봉이나 복지에서는 다소 부족하지만 원하는 업무를 할 수 있으니 심리적으로도 좋고 퇴직 시기 또한 늦출 수 있어 저라면 공기업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 이런 상황의 질몬들이 많이 올라온것같은데..고민될 상황인것같아요

    그래도 본인이 더원하는개 있을것같은데..개인적으로는 대기업이 좋아보입니다

    출퇴근도 힘들고 현장일이라고하지만 갈수록 수월해지지않을까요? 아니면 업무를 바꾸는것도 가능할것같은데요

  • 고민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적은나이가

    아니라 좀던신중할수 있는데요 대기업은 연봉이

    높고 복지가 좋지만 장기근속이 나이드신분들이

    어렵다고들었어요 사람마다 다른겠지만 업무가 하시던것이 아니라면 공기업쪽으로 자리잡아

    하시던 업무른 안정적으로 다니는게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공기업에 기회가 된다면 공기업을 추천 드립니다. 요즘은 대기업이라도 언제 퇴사를 할 지도 모르고 공기업은 적어도 큰 실수만 하지 않으며 정년 까지 계속 갈수도 있습니다. 복리 후생도 좋은 편이구요.

  • 제가 볼때는 공기업 보다 대기업이 좋을것 같습니다.

    업무가 좀힘들어도 연봉,성과금 등 복지가 대기업이 더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집가까운 곳이 제일 입니다.

  • 안녕하세요.

    30대후반이고 애기가 있다면 지금부터 많은 돈을 벌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기업보다는 지금 다니고 있는 대기업이

    답입니다. 몸이 조금 고되더라도 가족을 위해서 조금 더 고생하면 40~50대부터 직급이 올라 편하게(ㅎ) 다닐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고생하면 됩니다.

  • 저라면 개인적으로 대기업이 더 괜찮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일단 30대 후반의 나이에 지금 출퇴근 시간보다 2배가 넘는 거리를 다닌다는 것이 사실 너무 힘든일이라고 생각이 되기에 다른 것을 떠나 저는 가까운 곳이 그래도 더 좋지 않을까 의견 드려봅니다

  • 개인적으로는 대기업에 계속 다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기업은 임금도 낮고 복지도 많이 부족합니다. 경력을 인정 받는다면 공기업 이직도 조금 고민할 수 있겠지만 보통 경력을 전부 인정받기도 어렵고 출퇴근도 너무 멀기에 대기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