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한 현상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나요??

송파구 유권자수의 50%만 용지를 마련했다는데 이게 대체 무슨 현상일까요???

강남, 서초, 청담, 송파 등 14곳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못 했다는데, 이런 일이 왜 발생하는 걸까요??

똑같은 결과가 나오더라도 당연히 재투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법률적으로 가능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50프로만 용지를 마련했다는 것은 그냥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특정지역만 선거용지가 부족했는데 그럼 다른 지역에서는 왜 투표용지가 부족하지 않았을까요?

    이건 정말 합리적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사실 재투표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가능할지는 잘모르겠습니다.

  • 들어보니 선관위가 예산이 타이트 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70% 정도만 준비를 한다고 하며

    또한 재선거를 주장하는 쪽의 후보가

    당선이 되었기에 재투표는 어려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전 선거 율이 20프로 정도를 감안해서 50프로 준비했다고 하니까 70프로 선거 용지를 준비한거와 같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