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가벼운 사람들은 어떻게 구분해야 되는지 궁금해여?

오늘 아주 난리가 낫엇는데여,

비밀로 붙여야 할 얘기가 다 퍼져버려서 싸우고 난리가 낫엇어여

그냥 패가 나뉘어서 싸우던데여.

좀 민감할 수 잇는 내용을 친분을 내세워서 알려달라고 졸라대서 내용을 알렸다가

내용이 퍼지면서 크게 터진 모양이더라고여.

그 내용을 알린 사람은 엄청 깨지구여, 소문 퍼트린 인간은 아무런 조치가 없던데여.

둘사이가 제법 가까웟던 것으로 아는데 통수를 친 모습을 보고 충격인데여.

친한 친구더라도 입이 가벼운 대상은 어떻게 구분해야 대는지 궁금해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예를 들어 뒷담화를 많이 하는 사람들 이 입이 좀 가벼운 경향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는 사람에게는 비밀을 절대 말하지 마세요. 그리고 내 비밀은 정말 가까운 사람이 아닌 이상은 웬만하면 안 하는 게 좋아요. 특히 나에게 단점이 될 만한 얘기는 더욱더 숨기는 게 좋아요. 살아보니 그렇더라고요.

    채택된 답변
  • 일단은 주위에서 그런 비슷한 소리를 안들을수가 없어요

    입 가벼운 친구는 가볍다. 하는 소리가 뒤를 따를거고 

    대화를 하다보면 내 얘기가 아닌 다른애가 그랬다더라 누가 그랬다더라 같이 본인이 신나서 묻지도 않은 걸 먼저 얘기해주기도 하더라규요

  • 입이 가벼운 사람들은 우선 같이 대화를 하다보면

    은연중에 다른사람 이야기를 흘리기 마련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면 우선 조심하셔야 합니다.

    거의 열에 아홉은 입이 가벼운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거리를 두시는게 좋고 불가능하면

    대화하실때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말을 할 때 가볍게 느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말에 무게를 실어 하는 법이거든요.말 수는 줄이게. 경청하는 자세로 그니까 신뢰를 줄 수 있는 거죠.말이 가볍다는 것은 저 사람은 자기가 한 말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구나. 이게 가볍게 말하는 바보 거짓말쟁이들의 특징입니다. 그러나 말의 무게를 실어 말하면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말을 할 때 가볍게 느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말에 무게를 실어 하는 법이거든요.말 수는 줄이게. 경청하는 자세로 그니까 신뢰를 줄 수 있는 거죠.말이 가볍다는 것은 저 사람은 자기가 한 말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구나. 이게 가볍게 말하는 바보 거짓말쟁이들의 특징입니다. 그러나 말의 무게를 실어 말하면.

    아주 사소한 약속이나 일들을 꼭 지켜내고 그게 아무런 별거 아닌 것이 어도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묻히고 꼭 지키는 사람이 말의 무게를. 싫는다고 합니다

    그럼 사람들이 그럼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자기가 한 말에 진짜로 시킬 줄 아는 사람이구나 시간이 지나가서 계속 보면 진짜 저 사람은? 믿음직스럽구나라고 느끼게 되는 겁니다. 그러기에 말을 너무 가볍게 하는 사람들은.

    진행이 떨어질 수도 있고요

  • 입이 가벼운 사람들은 일단 주변에서부터 조금씩 말이 나오기는 합니다.

    그리고 알고계시다시피 다른 사람의 민감한 이야기들에

    집착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서 그런 사람들에게

    비밀을 이야기하는건 친해도 삼가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