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무력감이 들고 일을 미루고 싶어지는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몇 달 전 중요한 프로젝트를 마치고나니 다른 후속 프로젝트를 진행할 마음이 좀처럼 생기지가 않네요. 언제가는 해야한다고 마음 먹고 있지만 막상 시작하려하면 답답한 마음이 들고, 집안 일 같이 괜히 다른 일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최근에 종종 질책을 받은 적이 있어서 그런가, 제가 뭔가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좀처럼 들지 않습니다. 날마다 이 문제로 혼자서 마음 속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이 잘안되고 무력감이 들때는 극복하려는 의지를 갖는것이 오히려 더 힘들고 지칠경우가 많습니다 극복하려고 하지말고 일의 템포를 조금 더 느리게 해보세요 생계관련이라면 아예 그만두고 쉴수는 없으니 천천히 아주 작은것부터 시작해보세요 극복해야한다 라는 각성이 오히려 힘든 심리를 가져옵니다. 그생각 부터 없애고 천천히 일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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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가끔 다 놓아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봐요 단 하루라도! 매일 쉬지 않고 달리면 지치기 밖에 더 할까요

    하루쯤은 마음 푹 놓고! 열심히 앞을 향해 달려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 그보다 쉬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냅다 아무것도 안하는 것도 좋고 뭐 그런거 있잖아요

    핸드폰이나 이런거 없이 뭔가 재충전 할 수 있는?

    저는 그래서 산책 좋아해요! 뭐 음악을 들어도 좋구!!

    등등 각자만의 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잘 생각해보고

    자신에게 현명한 쉼을 줍시다! 항상 화이팅입니다 ♥!!

  • 너무지치신듯..여행을 하시는것도 괜찮을듯해요.새로운세상을대해보는것도 활기를줄수있지않을까요.지금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