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에서 배당락이라는 용어는 무엇인가요
주식에서 배당락이라는 용어는 무엇인가요?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은 배당락이 많이 발생하나요? 배당을 받는게 확률적으로 유리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락은 배당 기준일 이후에 주식을 사면 배당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그만큼 주가가 이론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배당이 클수록 하락 폭도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당은 주가 하락으로 일부 상쇄되기 때문에 단순히 배당만 노리고 투자하는 것보다 기업의 성장성과 전체 수익률을 함께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주식의 배당은 배당기준일을 기준으로 하루만 가지고 있어도 배당을 받습니다.
배당률이 5% 라고 하면 하루만 가지고 있어도 5% 라는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해당 회사의 주식은 배당기준일을 앞두고 시장의 평가보다 시세가 조금씩 높아집니다.
그리고 배당기준일에는 해당 회사의 적정 가치보다 5% 정도 높은 가격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배당기준일 다음 거래일에는 적정 가치라고 보는 가격으로 돌아가는데 그게 일반적으로 배당률만큼 빠진다고 보고 배당락이라는 용어로 부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에서 말하는 배당락이라는 것은 배당을 받기위해 배당기준일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데 이 받을 권리가 마감되는 다음날을 배당락일이라고 합니다.
보통 주식을 매수하면 영업일 기준 2일이 걸립니다.
그래서 최소 배당기준일 이틀전에는 구매를 해야하죠. 배당락일은 배당기준일 하루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락이란 주식 투자에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떨어지는 날을 의미합니다. 이 날 이후에 주식을 사면 해당 배당을 받을 수 없고, 이전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이 지급됩니다. 배당락일에는 주가가 당기 배당금만큼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것은 배당금 지급에 따른 주식 가격 조정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락은 배당 기준일이 지나 배당받을 권리가 사라진 상태를 말합니다. 기준일 다음 날 주가가 배당금만큼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배당락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주당 500원 배당이라면 배당락일에 주가가 500원 정도 하락하는 것이 이론적 구조입니다. 배당을 많이 주는 고배당주일수록 배당락 폭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당을 받는 것이 유리하냐는 질문은 단기적으로는 애매합니다. 배당금을 받지만 주가가 그만큼 떨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배당만 받으려고 기준일 직전에 사서 받고 파는 전략은 세금과 거래비용을 고려하면 오히려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장기 보유자 입장에서는 꾸준한 현금흐름이 복리 효과를 만들어 유리하고, 단기 매매 목적이라면 배당락 리스크를 감안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락이라는것은 정확히 미국에서 발생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명확하게 배당락이 있지 않습니다. 배당락은 기업이 배당을 주는만큼 다음날에 배당을 주는 주당가액만큼 시가를 감소시켜서 거래하는 주가가격 조정을 배당락이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40달러에서 1달러가 준다고 하고 배당기준일 12월 28일이라고 하면 그다음날 29일이 1달러를 조정시켜서 39달러에 시작하는게 배당락이라고 합니다.
다만 한국은 이런 형태의 배당락이 없으며 이말은 배당락이 이론상 없지만 문제는 한국도 배당기준일에 배당을 준다고하면 그다음날 기계적인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하는 시장에서 매물이 나오며 배당락형태의 하락이 나오는게 특징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자에서 배당락이란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는 경제적인 용어 입니다.
배당을 많이 주면 그만큼 배당락이 크며, 보통은 배당률 만큼 배당락이 발생합니다.
배당을 받는게 유리할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우량 기업일 경우에는 배당락으로 떨어진 주가를 금새 회복하지만, 단기적인 관점으로 볼 때는 자산 가치는 그대로 이기 때문에 오히려 배당 소득세 때문에 세금만큼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락은 배당기준일이 지나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배당락일에는 전날까지 주식을 보유했던 주주들만 배당을 받고 당일 매수자는 배당을 받지 못합니다. 회사의 현금이 주주들에게 빠져나가는 만큼 기업 가치가 줄어들기 때문에 거래소는 배당락일에 배당 예사액만큼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추어 거래를 시작하게 합니다. 일반적으로 배당 수익률이 높은 주식일수록 주가에서 차감되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배당락으로 인한 주가 하락 폭도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당락으로 떨어진 주가가 실적이나 성장성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된다면 배당을 받는 것이 유리하지만 하락한 주가가 장기간 회복되지 못하면 배당 소득세 15.4%까지 고려했을 때 오히려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배당락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면서 그 금액만큼 주가가 낮게 조정되는 현상이며 고배당주일수록 하락 폭이 큰 경향이 있으므로 단순히 배당금만 보기보다 배당락 이후 주가 회복 가능성까지 고려해서 투자애하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