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리땡큐머치
아메리카노 사서 드실때 각얼음이 좋나요? 간얼음이 좋나요?
회사옆에 하이오커피가있는데 어떤직원들은 각얼음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어떤직원들은 간얼음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더라고요.
저는 간얼음은 거의 안먹어봤는데 여러분은 어떤얼음을 좋아하시나요?
6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여름일수록 각얼음을 좋아합니다.
간얼음으로 마셔봤는데 얼음이너무빨리녹아서 커피가 너무 밍밍해집니다.
그래서 천천히녹는 각얼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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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묽게 드시고 싶으시면 작은 얼음, 아니면 큰 얼음이 좋습니다. 표면이 많이 닿을수록 얼음은 금방 녹으니깐 말이죠. 그 외에도 그냥 기본 얼음으로 주문하는 게 편하기도 하고요.
하이오 커피는 각얼음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타서 위에 제빙기로 얼음을 갈아서 올려줍니다. 그냥 간 얼음으로만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탄다면 너무 빨리 녹아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의미가 없죠 제가 하이오커피를 운영을 해봤어가지고 잘 알고 있습니다.
천천히 녹아서 커피 본연의 진한 맛을 오래 유지해 주는 각얼음이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아요.
하지만 음료가 금방 시원해지고 아작아작 씹어 먹는 재미가 있는 간얼음도 매력적이니 이번 기회에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간 얼음은 빙수외에는 먹기가 힘들더라구요 흐물 흐물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각 얼음이 아메리카노에게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저에게는 각 얼음이 확실히 커피에는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각얼음이 더 얼음 유지력도 좋고..
오래토록 시원하게 먹기 좋으니까..
각얼음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긴 해요..
비록 커피는 못 마시지만,
얼음 취향 자체는 커피가 아니어도 갈릴 수 있으니까요..
각얼음은 얼음 입자가 크고 단단해서 녹는 속도가 아주 느립니다. 덕분에 커피를 다 마실 때까지 아메리카노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물처럼 싱거워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간얼음은 음료를 빠르게 차갑게 만들지만, 표면적이 넓어 순식간에 녹아내려 커피 맛을 흐리게 만들기 쉽습니다. 업무를 보며 긴 시간 동안 천천히 얼음 소리를 즐기며 시원하고 진한 아메리카노를 음미하고 싶으시다면, 오늘 하이오커피에서는 고민 없이 각얼음을 선택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저는 각얼음을 더 선호합니다. 간얼음은 처음에는 금방 시원해져서 좋지만 얼음이 빨리 녹아 커피가 쉽게 연해지는 편이더라고요. 반면 각얼음은 천천히 녹아서 마지막까지 아메리카노 본연의 맛을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한여름에 빨리 시원하게 마시고 싶을 때는 간얼음도 괜찮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결국 취향 차이지만 저는 각얼음 한 표입니다.
전 간얼음파인데요!!! 아아에만 간얼음 좋아합니다 ㅋ
연한 커피가 맛있어요 그래서 빽다방 아아도 굉장히 좋아합니당!! 하지만 라떼나 다른 커피류는 무족권 각얼음. 빨리 녹으면 맛없으니깐요 ㅎ
아메리카노 얼음 취향이 은근히 갈리긴 하지만, 역시 커피의 근본은 '각얼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얼음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얼음 덩어리가 커서 아주 천천히 녹는다는 점입니다. 사무실 책상에 올려두고 업무를 보며 오랫동안 홀짝여도, 처음 샀을 때의 그 묵직하고 진한 에스프레소 향이 꽤 오래 유지되죠. 시간이 지나면서 커피가 물처럼 연해지는 걸 참을 수 없는 진정한 커피 애호가들에게는 이보다 더 완벽한 얼음은 없습니다.
물론 간얼음도 첫 입에 순식간에 머리가 띵해질 정도로 시원하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각얼음파 입장에서 보면 치명적인 단점이 있죠. 표면적이 넓어 얼음이 너무 빨리 녹아버리기 때문에, 조금만 대화를 나누거나 업무에 집중하다가 마시려고 보면 어느새 커피가 '연한 보리차'처럼 밍밍해져 버리곤 합니다. 오독오독 씹어 먹는 재미가 있다지만, 커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엔 확실히 아쉬움이 남습니다.
(+거기에 저는 너무 시원하면 이가 시려서..)
각얼음이 좋아요
간 얼음은 빨대로 들어와서 씹어야되는데 그게 너무 싫고 빨리 녹아서 각얼음이 더 좋아요
그리고 음료가 밍밍해지는게 싫어서 아예 얼음 안 받을때도 있어요
각얼음으로 먹습니다!
간얼음보다 느리게 녹고 커피가 연해지는걸 최대한 늦출수있기도 하구요!
간얼음은 각얼음보다 빠르게 시원해지고 녹기전까지 한모금 한모금 시웡하게 마실수있다는게 장점인 것 같아요
얼음마다 각자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네요!
제경우도 각얼음을 좋아합니다 간얼음은 빨리녹아서
얼음과시원하게 마시기좋지만 커피에맛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있는것 같습니다 커피에 조금녹은 얼음이
더 싱겁지않고 맛있어서 각얼음을 선호합니다
간 얼음으로 아메리카노를 먹어본 적 있는데요.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각얼음으로 먹을 때보다 얼음이 조금 더 빨리 녹아서 맛이 금방 연해지더라구요.
또한, 각얼음은 약간 휘저으면서 타닥타닥 소리가 나면서 먹는 맛이 있는 반면에 간얼음은 그런 느낌은 없어서 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얼음 취향 이야기는 은근히 재미있죠.
각얼음은 크고 단단해서 천천히 녹아요.
그래서 끝까지 시원하고 커피가 덜 묽어져요.
대신 마실 때 얼음이 입에 닿는 느낌이 있어요.
간얼음은 잔게 부순 거라 훨씬 빨리 시원해져요.
목 넘김이 부드럽고 시원함이 확 퍼져요.
다만 금세 녹아서 뒤로 갈수록 묽어지기 쉬워요.
그래서 천천히 오래 마시면 각얼음이 좋아요.
반대로 빨리 시원하게 마시려면 간얼음이 어울려요.
결국 마시는 속도와 취향에 따라 고르시면 돼요.
하 저는 둘 다 좋은데 꼭 하나만 먹으라고 하면 간얼음 먹을 것 같아요! 뭔가 커피슬러쉬 같기도 하고 저는 커피 빨리먹고 얼음먹는 걸 좋아하는데 간얼음은 식감이 좋더라고요!!
저는 간 얼음이 좋습니다.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단숨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는데, 각얼음은 너무 느리게 녹고, 덜 시원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간 얼음은 얼음이 빨리 녹아서 단숨에 마셔도 바로 시원해서 더운 날씨의 여름에는 간 얼음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커피빈이 간얼음이라 참 좋았는데.. 요즘은 아닌..가요.. ㅋㅋ
웬만하면 각얼음이 좋습니다.
간 얼음은 여름에 좀 더 시원하겠지만 금방 녹아서
커피가 연해져요. 커피를 빠르게 비우신다면 간얼음이 시원하고 아니라면 각얼음이 무조건 좋습니다
대부분의 커피 전문점에서는 각얼음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 시원하게 마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메리카노는 각얼음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더운 날 빨리 시원하게 마시고 싶거나 부드러운 식감을 선호한다면 간얼음도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