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보관 중인 옷을 버리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옷을 많이 구매하지는 않지만 1년에 몇 벌이라도 구매하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버리는 옷은 거의 없어서 옷장 공간이 줄어드는게 보여 정리하려 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집에 보관 중인 옷을 버리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옷장에 옷을 보관하게 되면 가끔 누렇게 얼룩이 묻어 있거나 유행이 지난 옷, 헤진옷들은 정리해서 버립니다. 또한 멀쩡해보여도 오랫동안 입지않은 옷은 입지않을 확률이 높기때문에 가감하게 재활용에 버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옷이 낡았거나 잘안입는 옷은 정리를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낡아서 버리는것보다 유행이 지나서 안입는옷이나 몸에 안맞어서 안입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우선 변색되거나 많이 헤진 옷은 버리게 됩니다.

    또 체형이 바뀌어서 사이즈가 너무 안맞는 옷

    그리고 작년에 한 번도 안입은 옷을 우선적으로 버립니다.

    특히 흰 옷은 한 해 입으면 거의 무조건 변색되서 다음 해에는 정리하게 되더라구요.

  • 일단 지금 입지 않는 옷들을 전부 꺼내보세요 '버리긴 아까워. 언젠가는 입을지도 몰라' 싶은 생각에 버리기가 힘들겠지만 우선 버린다는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1) 사이즈가 안 맞는 옷 2) 산지 너무 오래되어 입지 않는 옷은 우선 구분하여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년기준 입지않는 옷은  옷장 차지만 합니다. 과감하게 정리하세요.  버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구입도 즉흥적으로 하지말고 집에 있는 옷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는것도 정리정돈에 도움이 되더군요

  • 일단 세월이 너무 느껴지거나 헤어지거나 몆년이상 입지않거나 또는 체형의 변화로 인해서 입지않게 되는옷들은 정리해서 버리는걸로 합니다

  • 아무래도 입지 않는 옷들이거나 방치만 해둔 옷 보풀이 늘어난 옷 트렌드 지난옷 변색된옷 등 이런옷들은 버립니다. 자리만 차지하니까요

  • 저는 제가 평상시에 입으면 보관이고 가지고 있지만 입지 않는 옷은 결국 안 입더라구요. 그러면 공간만 차지해서 계절마다 옷을 교체할때 버리는거같아요. 옷은 늘어만 나서 버리는것도 중요하더라구요.

  • 집에 보관 중인 옷을 버리는 기준은 1년에 한 번도 안 입은 옷이라는 겁니다 ,유행도 지나고 입지도 않을건데 살적에 들어간 돈이 아까워서도 버리지 않는 옷도 있고요. 과감히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