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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옷을 많이 구매하지는 않지만 1년에 몇 벌이라도 구매하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버리는 옷은 거의 없어서 옷장 공간이 줄어드는게 보여 정리하려 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집에 보관 중인 옷을 버리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옷장에 옷을 보관하게 되면 가끔 누렇게 얼룩이 묻어 있거나 유행이 지난 옷, 헤진옷들은 정리해서 버립니다. 또한 멀쩡해보여도 오랫동안 입지않은 옷은 입지않을 확률이 높기때문에 가감하게 재활용에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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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호리한불곰386
개인적으로는 옷이 낡았거나 잘안입는 옷은 정리를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낡아서 버리는것보다 유행이 지나서 안입는옷이나 몸에 안맞어서 안입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침착한백로286
우선 변색되거나 많이 헤진 옷은 버리게 됩니다.
또 체형이 바뀌어서 사이즈가 너무 안맞는 옷
그리고 작년에 한 번도 안입은 옷을 우선적으로 버립니다.
특히 흰 옷은 한 해 입으면 거의 무조건 변색되서 다음 해에는 정리하게 되더라구요.
비오는날 우산
일단 지금 입지 않는 옷들을 전부 꺼내보세요 '버리긴 아까워. 언젠가는 입을지도 몰라' 싶은 생각에 버리기가 힘들겠지만 우선 버린다는 마음으로 정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1) 사이즈가 안 맞는 옷 2) 산지 너무 오래되어 입지 않는 옷은 우선 구분하여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로라정현
1년기준 입지않는 옷은 옷장 차지만 합니다. 과감하게 정리하세요. 버리는것도 중요하지만 구입도 즉흥적으로 하지말고 집에 있는 옷을 염두에 두고 구입하는것도 정리정돈에 도움이 되더군요
노력하는 이쁜새 09
일단 세월이 너무 느껴지거나 헤어지거나 몆년이상 입지않거나 또는 체형의 변화로 인해서 입지않게 되는옷들은 정리해서 버리는걸로 합니다
유유융
아무래도 입지 않는 옷들이거나 방치만 해둔 옷 보풀이 늘어난 옷 트렌드 지난옷 변색된옷 등 이런옷들은 버립니다. 자리만 차지하니까요
세심한향고래249
저는 제가 평상시에 입으면 보관이고 가지고 있지만 입지 않는 옷은 결국 안 입더라구요. 그러면 공간만 차지해서 계절마다 옷을 교체할때 버리는거같아요. 옷은 늘어만 나서 버리는것도 중요하더라구요.
초록지빠귀92
집에 보관 중인 옷을 버리는 기준은 1년에 한 번도 안 입은 옷이라는 겁니다 ,유행도 지나고 입지도 않을건데 살적에 들어간 돈이 아까워서도 버리지 않는 옷도 있고요. 과감히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