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를 지나면서 가슴두근거림과 불안함이 커졌어요

낯선 장소와 사람을 만나면 당황되고 가슴이 드근거립니다. 자다가도 갑자기 불안해져 잠이 깨구요. 온몸이 땀으로 젖기도 해요. 불안감으로 잠이 들지 못하기도 합니다. 멘탈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갱년기 등으로 인하여 현재 매우

      불안하신 상황 같은데요.

      일단 마음을 편하게 먹으시고 기분전환을 위하여 운동도 해보시고

      여행도 다녀와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잠도 충분히 주무시고 긍정적인 생각과 더불어 신나는 음악도 들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갱년기로 인한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서 나타나는 심리적인 위축감인듯합니다.

      너무 이러한 감정이 심하고 회복이 어렵다면

      호르몬 치료를 받아보는것도 좋을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갱년기 그런 증상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고

      증상을 완화해 줄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도움을 받는 것이 나쁜 것 만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직 갱년기가 진행중은 아닐런지요

      정확히 언제 끝나는지 알 수 없어 지속적으로 지켜 봐주셔야 하겠지만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좋은 음식, 영양제를 챙겨 드셔보시고 그래도 지속적으로 증상이 계속된다면 전문의에게 상담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눈을 감고 가만히 앉아서 호흡에 집중하는 명상을 해보세요.

      명상이 비과학이 아니라 심리를 쓰는 과학적인 도구입니다.

      명상을 하는 방법으로 다양합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영상매체를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는 상태로

      해보세요.

      마음이 불안하다면 해소하고 싶다면 명상을 잘하는 기관을 방문하여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갱년기 증상외에도

      공황장애의 증상이 의심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은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갱년기를 지나면서

      가슴두근거림과 불안함이 커졌다고 하신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