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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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유튜버들이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정치 사회를 다루는 유튜버들은 아무나 못하도록 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극우 유튜버들이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정치 사회를 다루는 유튜버들은 아무나 못하도록 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유튜뷰뿐만 아니라 다른 동영상 사이트에서도 정치 사회를 아무나 못다루도록 막아야 할거 같아서요. 그리고 이런 정치 사회를 다루는 유튜버들도 방송사처럼 문제를 일으켰을시 제재가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사회 콘텐츠는 표현의 자유와 관련이 있어 규제는 신중해야 합니다. 다만, 허위 정보나 혐오 발언은 법적 제재를 강화하고 플랫폼의 관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표현의 자유랑 책임에 대해 생각해볼 문제로군요..

    유튭에서 정치적인 내용 많이 다뤄지는데 가짜뉴스랑 편향된시각이 많이 문제 되죠 ㅜ

    하지만 법으로 누구는 하고 누구는 못하게 규제하는건 또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왜냐하면 표현의 자유라는게 민주주의의 기본이 되는 권리인데 이걸 제한하면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도 허위사실 유포나 명예훼손같은 불법행위는 지금도 처벌받을 수 있는데

    이런 법적 제재를 더 강화하는건 필요할 수 있죠.

    방송사는 전파라는 공공재를 사용하니까 더 엄격한 규제를 받는건데

    개인 유튜버한테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대신 유튜브나 플랫폼 차원에서 팩트체크 시스템을 강화한다던가

    허위정보 신고제도를 개선하는게 더 현실적일 수 있답니다.

    결국은 시청자들이 비판적으로 보고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한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도 같이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양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들이 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것도 필요할거 같구요.

    극단적인 규제보다는 자율규제와 교육 그리고 건전한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게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