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로또 당첨되면 사표 던지고 팀장 얼굴에 침 뱉고 싶은데 현실은 출근이네요. 이 무기력한 상황 어떻게 탈출하죠?
매일 아침 눈 뜰 때마다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뿐인데 당장 카드값 때문에 억지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회사 사람들이 다 제 적 같고 사무실 공기만 마셔도 가슴이 답답해서 미치겠네요.
로또 1등만 되면 바로 사표 쓰고 그동안 괴롭혔던 인간들한테 욕 한 바가지 해주고 싶습니다.
40대 초반에 기술도 없는데 퇴사하면 굶어 죽을까 봐 무서워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네요.
이직할 자신은 없으면서 회사 다니기는 싫은데 이런 무기력한 상황 탈출할 방법 있을까요?
인생 역전해서 회사 사람들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 싶은데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상태는 게으름이 아니라 번아웃에 가깝습니다.
로또나 인생 역전 상상은 현실이 답답할수록 자연스럽게 나오는 도피 반응입니다.
당장 퇴사나 큰 결단이 아니라 체력과 자존감을 회복하는 작은 변화부터 필요합니다.
퇴근 후 회사 생각이 덜 나는 취미나 자격증을 가볍게 찾아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회사를 이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감정 배출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지 확보입니다.
지금은 버티는 시기이고 그 안에서 출구를 조용히 만드는 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다들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누구나 당장 때려 치고 싶은 직장이지만 먹여 살려야 할 처자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태반 입니다. 우선 현실이 답답하고 무기력 해져도 상황을 반대로 생각 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즉, 기술도 없고 나이가 40대 인데도 아직 일 할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고 생각 해 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주말등을 이용해서 본인만의 취미를 만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등산을 한다 던지 ,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낚시를 간다 던지 온천에 간다 던지 하면서 본인에게 상을 주며 칭찬해 주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미 질문에 어느정도 답 나와 있는데 카드값 등 생계 이어나가기 위해 억지로 출근하고 이직할 자신 없는 환경에서 벗어나려고 할수록 스트레스 만 받으니 마음 접고 그냥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서 인정 받는게 가장 좋아 보입니다. 회사 근무하는 환경은 사람들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지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수 많은 성향 사람들 섞여 생활하기에 불가능하며 직원들과 최소한 감정 소통하면서 나 자신 지켜가며 스트레스 최소하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인생 역전 하고 싶은 경우 여유돈으로 투자해서 큰 수익 보는게 작장인에게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
계획없는 퇴사는후의 회사밖 현실은 역시 즐겁지 않고 회사 다닐때보다 불규칙적이고 금전적인면도 대부분 적어집니다
일단 괴로움은 이해하지만 개가짖는 개같은 소리 한귀로 흘려보내고 오늘 하루 버티면 얼마가 생긴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직을 차근차근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직장인의 고충을 이해할 것 같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억지로 직장에 다니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생활비를 벌고 삶을 유지하는 건 고귀한 일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구요.
로또가 맞는다는 허무맹랑한 꿈을 꾸기보다는 님의 마인드를 바꿔보세요.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저의경우 은퇴를 한 직장인 인데 지금도 어디서 누구라도 오라고하연 당장 아무.데나 갑니다 그러나 현실은 아무곳에서도 오라고하는 곳이 없죠 오라고만 하면 가서 정말 열심히 일 할텐데
직장 그만 두면 가장큰 문제가 의료보험 입니다
아파트 관리비 만큼 나가죠 관리비 통신비 의료보험 다른건 내가 쓰는 만큼 나가서 그런가보다 하는데 의료보험은 여때 월급에서 나가다 생돈 나가는 것 같고요
쓰니님은 먹고살 돈 있으면 회사 그만두고 싶은 심정인데 먹고 살 돈 있어도 직장이 없으면 소속감도 없고 하루하루 무료해서 친구 만나는 것도 취미 생활도 하루 이틀이지 걷기 운동과 테레비 보는걸로 시간을 때웁니다
이런생활 싱상해 보시면 지금 회사 다니는게 정말 행복하 실 겁니다
로또 인생역전 그게 쉽게 마음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지금은 모든게 다 적이고 불만이고 마음이 여유롭고 나아닌 타인을 좋은 눈으로 보긴 힒든거같네요 내가 궁핍하고 힒들어서 남을 있는 그대로 보려면 내가 있어야합니다 돈도 시간도 ㅡ
질문자님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신 상태네요 여러가지 드는생각들을 저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럴수없으니 저도 늘 대박을 꿈꾸지만 그건 결코 쉬운일이아니지요 지금 회사를 떠날수 없는 여러가지이유를 반대로 생각해서 열심히 일해서 능력으로 보여주세요 그게 더 빠른길아닐까요 그리고 운동이나 런닝을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누구나 한번씩은 상상해볼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산적으로 로또 당첨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다만 그 회사를 향해 복수하는방법은 단 한가지가 있습니다. 님께서 그 회사의 대체 불가능한 인력이 되시는거죠. 회사 오너가 님이 회사 그만 두는것을 큰 부담으로 여겨지기끔 실력을 키워보세요. 그럼 님에 대한 대우가 달라질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을 거라 생각해요. 다만 글쓴 분의 말씀대로 당장 회사를 그만두고 새 직장을 구하기에는 현재의 상황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죠. 일단 회사를 다니시면서 추가적으로 업무나 업무 외적으로 자산을 불릴 공부를 하시거나 일 외에 취미를 개발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번아웃이 온듯합니다
물한잔 들이키세요
운동도 좋고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좋은 차랑 마시면서 힐링하고 오세요
직장이란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해요
전전긍긍보다는 낼 출근해서 동료들에게
커피한잔 쏘시기로 해보죠
앞으로 나랑 잘맞는동료 두분만 사귀어보시구요
많이 지치신 것 같습니다. 마음을 너무 조급하게 잡수지 마시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을 쉴 수 없다면 나머지 시간이라도 본인을 위하여 휴식이든 취미생활이든 리프레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생각입니다. 좋아서 회사를 다니는 사람보다 어쩔 수 없어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고전적인 내용이나 자기 개발 밖에는 길이 없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일이나 잘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해 퇴근 후 그 일을 익히세요. 그리고 회사를 잘 선택해서 그곳을 탈출하세요. 공기도 답답한곳에서 얼마나 마음 고생이 많겠습니까. 열심히 실력 쌓아서 자유롭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ㅠㅠ 정말 사회생활이 힘드시죠. 근데 제 주위 모두 회사 빌런 때문에 고통받고 힘들더라구요. 힘을 내시고 정신건강 관리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현실도 중요하니 화이팅 하세요.
솔직히 요즘 로또 1등 당첨됐다고 해도 운 없으면 실수령 10억도 안됩니다
아니 10억이 넘는다고 해도 그거가지고 사표 던지고 욕하고 퇴사 어림도 없는 시대입니다
그냥 X같아도 입 닥치고 일해야 되는 시대입니다
저도 생각 같아서는 로또 1등되면 다 때려치우고 싶지만 현실은 출근이네요 ㅎㅎ
그냥 인생 역전이 아니라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실력으로 보여주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누구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거나 현실탈출을 하고 싶을 때 로또당첨을 꿈꾸지만 비현실적인 것에 너무 목매는 것은 어떻게보면 정상적인 마인드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
차라리 지금 현실을 어떻게 좀 더 내가 잘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커리어주도형으로 나의 삶을 독립적으로 설계할지를 고민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기술직이 아닌 사무직은
회사 나오면 할게 없습니다
나 죽어소 하고 입꾹 닫고
다니는게 상책입니다
종자돈은 부지런히 모아서
투자하던지 노후대비 자격증을 따놓는게 확실한 대비책입니다
인생 역전 꿈꾸다가 잘못하면 골로 가요
그냥 지금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고 아님 부업을 하셔도 좋고요.
취미 생활을 하시면서 스트레스를 푸셔도 좋겠네요
즐거운 일상 속에서 평온을 되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능력이 없다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남들을 미워하지말고 받아들이고 열심히 사는방법뿐입니다.일끝나고 투잡이라도 해서 돈버는방법뿐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사업가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나 유튜브 강의를 들어보시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사업을 찾아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투자를 공부하시면서 퇴근하고 배달이나 대리운전을 하서라도 빨리 투자금을 모아 돈을 불리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똑같은 상상을 하셨네요.
하지만 현실은 진짜 시궁창같습니다.
이럴때에는 '그냥 해 ' 라는 말만 떠오르더라구요.
그냥 하다보면 빛이 날 일이 오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일하고있습니다.
지금 상태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번아웃과 생계 압박이 겹챈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당장 퇴사가 답이 아니므로, 퇴사 전 준비라는 출구를 먼저 만드는 것으 현실적인 탈출 전략입니다.
기술 자격 부업 중 하나를 6~12개월 목표로 병행해 통제감을 회복해야 무기력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상사의 상사에게 인정받는 방법이 가장 클 것입니다. 업무성과를 내서 서로 비교되게 만들어보세요. 그러면 그 팀원과 상사들도 자신감이 대폭 떨어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