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직장은 원래 이런 분위기인가요?

근무 시간 중에 종종(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다른 사람 무릎에 앉아서 수다 떨곤 하거든요 (총 세 명)

가끔씩 수다떨면서 과자도 까먹구요

이런건 그냥 직장 동료끼리의 스몰톡으로 봐야할지 아니면 진짜 이상한 태도가 맞는건지 헷갈려서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것은 매우 생소한 일이긴 합니다 근무 시간 중에서 웃으면서 얘기하는 것은 그럴 수 있는데요 그렇게까지 친한 경우는 처음 봤는데 근데 그게 나쁘다고 보기보다는 저는 오히려 좋다고 생각됩니다 왜냐면 그렇게 직원간에 친밀도가 높으면은 협업이 더 잘 되잖아요

  • 업무 하다가 모여서 과자 먹으면서 얘기하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 무릎에 앉는 행위는 비정상적으로 보이네요. 좀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인 것 같습니다.

  • 동료들끼리 친해서 스몰톡을 나누거나 간식을 먹는 것 자체는 좋지만, 다른사람 무릎에 앉는건 사적인 영역을 넘어선 거라 직장에서 그런런행동은 굉장히 당황스럽게 느껴지네요;;

    ​아무리 친해도 업무 공간인 걸 감안하면 다른분분도 불편함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것같구요.. ;;

  • 무슨 술집도 아니고 직장에서 직장 동료 무릅에 앉아서 수다를 떠는 직장은 비정상적인 직장이라고 보입니다. 정상적인 직장 이라면 굳이 다른 사람의 무릅에 앉아서 수다를 떨 이유가 없지요. 가족 회사라서 가족 끼리 라면 가능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상한 회사 입니다.

  • 회사에 일하러 온 것인지 아니면 놀러 온 것인지 모를 정도이네요 대충 어느 성별인지 느낌도 오고요 그것은 안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