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도 어느순간,또 주말엔 회사를 쉬고 공부도 쉬고 뭐 이렇다보니까 어느순간 삶이 권태롭고 공허할 때.

그리고 심지어 오후3시에 나 지금 뭐하고 있지?뭐해야하지?

또 오후8시에 또 심심하다 권태롭다 나 지금 뭐하고 있지?뭐해야하지?

어떤 순간엔 예전엔 카타르 월드컵 땐 월드컵만 봐도 재밌었는데 요즘은 노잼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뛰면 강제로 몽롱함도 사라지고 권태로움도 사라져서 러닝에 엄청 인생을 의존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러닝은 언제든 뛰어도 숨도 막힐 때도 있지만 막 재밌어져요.

근데 러닝 이외에 뭐로 또 이렇게 삶이 권태롭고 공허할 때 뭐로 다시 활기 있게 만들 수 있을까요?인생에?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시기에 새로운 취미를 배워보시는 거 추천드리는데 피아노나 기타같은 악기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런닝 이외에 헬스나 테니스 그리고 배드민턴 등의 운동도 괜찮을 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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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러닝 좋죠 권태로움이 올때 러닝 처럼 자기 개발을 할수 있는 일들을 하는게 어떨까요 헬스도 같이 병행해서 몸도 만들어보고 자격증 공부 같은거도 해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