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도 어느순간,또 주말엔 회사를 쉬고 공부도 쉬고 뭐 이렇다보니까 어느순간 삶이 권태롭고 공허할 때.
그리고 심지어 오후3시에 나 지금 뭐하고 있지?뭐해야하지?
또 오후8시에 또 심심하다 권태롭다 나 지금 뭐하고 있지?뭐해야하지?
어떤 순간엔 예전엔 카타르 월드컵 땐 월드컵만 봐도 재밌었는데 요즘은 노잼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뛰면 강제로 몽롱함도 사라지고 권태로움도 사라져서 러닝에 엄청 인생을 의존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러닝은 언제든 뛰어도 숨도 막힐 때도 있지만 막 재밌어져요.
근데 러닝 이외에 뭐로 또 이렇게 삶이 권태롭고 공허할 때 뭐로 다시 활기 있게 만들 수 있을까요?인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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