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내느 소리가 너무 듣기 싫고 스트레스 받아요

주위에 누가 짜증내면 저까지 짜증나고 너무 신경쓰여요 특히 뭐 집중해서 하고 있는데 짜증내면 신경이 다 그 쪽으로 쏠리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위에서 누가 짜증내는 소리르 들으면 저도 자연스럽게 신경이 쓰입니다. 그 사람의 짜증난 기분이 괜히 저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집중하고 있을때 그러면 더 듣기 싫고 불편한 것 같습니다. 한번 신경이 쓰이기시작하면 하던 일에 집중하기도 어려워지고요. 속이로 굳이 저렇게까지 짜증낼 일인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물론 그 사람에게도 나름의 사정이 있겠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때문에 짜증을 내는지 알 수 없고 그 짜증을 얼른 해결했으면 하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짜증내는 소리를 듣기 좋아하는 분들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맞는 말씀이십니다. 누군가 짜증내는 소리가 들려오면 저도 기분이 너무 안좋아지더라구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대략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일들도 굳이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아도 될 문제를 짜증을 달고 사는사람을 보면 정말 화가납니다

  • 상대방이 짜증내거나 부정적이면 당연히 듣기 거북하고 같이 기분 안 좋아지는건 당연한거 같아요ㅜㅜ 긍정적인 기운만 받고싶은데 저도 그런사람 싫어요ㅠㅠ

  • 저도 짜증 내는 소리를 정말 싫어하는데요. 주변에서 한숨을 쉬거나 조금이라도 신경질 적인 기운을 풍기면 자리를 비키는 편 입니다. 집단 생활에서 누구나 다 스트레스를 받고 각기 힘든 일을 하고 있는데 서로 조금 배려하면서 살아갈 필요성이 있을 것 같네요.

  • 저도 하이톤의 짜증소리 정말 싫어하는데요, 누구든지 짜증소리는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데 그런 짜증소리를 듣게 된다면 동조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함께 그 짜증의 감정에 동요되면 나의 감정까지 망치는 시간을 함께 하게 되니까요.

    다른 상황으로의 전환, 또는 당장 음악이나 기분 좋은 생각을 억지로라도 한다면 벗어 날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