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로 물어보는거(알바 관련 의견모음)

동전 들고오는 손님에 대한 생각은?(동전만 들고왔다를 빼면 그냥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평범한 손님 1)

  1. 뭐 동전이든 뭐든 단가만 맞으면 되니까 상관없다
  2. 살짝 괘씸하지만 굳이 이런일에 감정쓸 필욘 없으니 참는다
  3. 그냥 개진상이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일반적으론 2번이네요

    은행가서 바꿔라도 오시지 ㅎㅎ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15년도 16년도 대학생일적 노래방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여자애기들 5명이서 동전으로 돈을 모아서

    노래방비를 계산한 적이 있어서 ㅎㅎ

    바쁜 시간이고 대기손님도 있어서 심적으로 부담이 있었지만

    아이들도 귀엽고 대기해주신 손님들도 귀엽게봐주셔서

    오히려 힐링이였던 경험이 있네요^^

  • 개바쁜시간에 큰금액 전부를 ((ex)10만원을) 100원으로 들고오면  결제 안된다고 안내는 합니다. 

    근데 뭐 한 2-3만원까지는 500원짜리 동전이면 감서허게 결제해드리죠 진상이라 생각한적 없고요

  •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2번이라고 생각해요. 고의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동전을 세야하는건 결국 저잖아요. 조금은 괘씸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계산하겠다는데 뭐 어쩌겠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동전의 금액이 약 3천원 미만이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겁니다.

    돈입니다 그것도.

    괘씸하다느니 진상이라느니 동전 우습게 보는 사람이 더 이상하고 못되먹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편의점이나 소액이라면 큰 상관이 없을 거 같은데 금액이 꽤 나가는 제품이라면 이는 문제가 될 거 같습니다. 법적인 문제가 없지만 진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