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피해의식이 굉장히 강하고 본인이 내는 세금으로 운영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원을 넣을때는 본인만의 불편함이 아닌 다수를 생각하고 민원을 넣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가로수가 쓰러져 있다거나 맨홀이 열려있다거나 이런 민원을 넣어야 정산인데요.. 본인만을 위한 민원은 지양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것은 일종의 정신장애입니다. 공무원은 민원인에게 약자가 절대 아닙니다. 민원인의 민원을 처리해 주기 위해 업무를 할 뿐 절대 약자가 아닙니다. 법률과 지침에 따라 응대하고, 처리하기만 하면 됩니다. 공무원들부터 제대로 알고서 처신을 해야 합니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죠.
진짜 잘못해서 넣는 경우도 있을텐데요, 보통은 그런분들 보면 서비스직이나, 사회적으로 많은 질타를 받은 적들이 있다고 합니다. TV에서 보았습니다. 꽤하는 경우는 보상금도 있고 아주 많습니다. 심지어 여자공무원 사적으로 만나자 하는 사람도 있고요. 다 상대해줄 필요도 없습니다. 녹취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