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무원한테 쉴새없이 민원넣는 사람의 특징

공무원도 민원인들에게는 약자로 알고 있는데요, 그점을 간파하고 매번 별것도아닌걸로 민원을 넣는 사람은 무엇을 꽤하기 위해서 하는 행위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

    쉴새없이 민원을 넣는 것은 두 가지 이유입니다.

    첫째는 공무원이 민원인에게 불친절하게 대해서 그것에 대한 앙심입니다.

    두번째는 민원인이 의도적으로 괴롭히기 위한 것입니다.

  •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사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원상대하는 부서는 진짜 힘들어요. 공무원은 국가의 종으로서 시민의 지팡이역할을 해야되고 사기업의 경우 살아남기위해 그래야합니다. 사기업에서 자살하고 그런건 잘 안비춰지는거 같네요.

  • 저런 민원으로 인하여 9급 공무원 중도 퇴사율이 역대급으로 높다고 합니다.

    아마 민원인은 과대 피해 망상증이나 그릇된 도덕 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피해의식이 굉장히 강하고 본인이 내는 세금으로 운영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원을 넣을때는 본인만의 불편함이 아닌 다수를 생각하고 민원을 넣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가로수가 쓰러져 있다거나 맨홀이 열려있다거나 이런 민원을 넣어야 정산인데요.. 본인만을 위한 민원은 지양해야 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그것은 일종의 정신장애입니다. 공무원은 민원인에게 약자가 절대 아닙니다. 민원인의 민원을 처리해 주기 위해 업무를 할 뿐 절대 약자가 아닙니다. 법률과 지침에 따라 응대하고, 처리하기만 하면 됩니다. 공무원들부터 제대로 알고서 처신을 해야 합니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공무원 한테 쉴새없이

    민원 넣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내는 세금에 대한 정당한 권리라고 생각하면서

    사회정의 구현을 한다는 본인만의

    착각에 빠져 있는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권위의식에 젖어 있으며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 진짜 잘못해서 넣는 경우도 있을텐데요, 보통은 그런분들 보면 서비스직이나, 사회적으로 많은 질타를 받은 적들이 있다고 합니다. TV에서 보았습니다. 꽤하는 경우는 보상금도 있고 아주 많습니다. 심지어 여자공무원 사적으로 만나자 하는 사람도 있고요. 다 상대해줄 필요도 없습니다. 녹취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