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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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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출근하기 너무 싫은 날 다들 있나요? 알람 소리만 들어도 이불 밖으로 나오기 싫고, 월급 생각하며 겨우 몸을 일으킵니다. 여러분은 이런 날 어떻게 버티시나요?

오늘 회사 출근하기 너무 싫은 날 다들 있나요? 알람 소리만 들어도 이불 밖으로 나오기 싫고, 월급 생각하며 겨우 몸을 일으킵니다. 여러분은 이런 날 어떻게 버티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역시 출근하기 싫은 날들이 있는데

    가장 싫은 날은 연휴 끝나고 다시 출근하는

    그런 날이 됩니다.

    주로 월요일이 그런 날이 자주 있어서

    월요일이 그런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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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답입니다. 연휴 후유증은 바로 월급이 가장 확실한 치료제입니다. 보통은 25일이 월급날이니 바로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으니 힘내세요

  • 3일 연휴 쉬었다가 출근한다는 생각만으로도 ㅅ뜨레스가 받네요.

    저는 배송직인데 3일치가 밀려 있어서 더더욱 회사 출근하기가 싫네요.

    오늘 하루 정말 빡셀것 같네요.

    정말 출근하기 싫네요.

  • 맞아요 늘 출근하기는 싫죠 몸 컨디션이 별로면 더 그렇구요 그냥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요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누나를 위해서 하는거죠

  •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람 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고 오늘 하루 또 어떻게 보내나 싶을 떄가 있습니다.

    그래도 월급날을 생각하면 그래 일단 가자. 하면서 억지로라도 몸을 일으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출근하기 싫은 날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고 그런 날은 너무 힘들게 생각하지 않고 하루만 잘 버텨보자는 마음으로 출근합니다.

    그러면 또 하루가 지나가고 월급날이 오죠.

    그 맛에 회사 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