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 정도는 그냥 선생님께서도 말씀만 그렇게 하시고 굳이 안 적었으셨을 확률이 높다 봐요. 그리고 또 그 만약 적으셨다고 해도 한 수업 차시 늦어가지고 지각했다고 적혀 갔다고 적혔다고 해도 그게 뭐 질문자님 인생에 큰 영향을 안 주는데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너무 신경 쓰이시면 그래도 너무 신경 쓰이시면 그 선생님께 개인적으로 찾아가셔서 그때 지각했던 거 정말 죄송하다.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보시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