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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할 때 따라 다니며 응대하는 점원 vs 무심한 점원

쇼핑할 때. 어떤 스타일의 점원이 있는 매장이 좋은 가요.

계속 따라 다니며 친절하게 응대해 주는 점원이 있는 매장.

vs 있는 듯, 없는 듯. 찾기 전까지 무심한 점원이 있는 매장.

어느 매장이 더 편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쇼핑할때는 있는듯 없는듯 무심한 점원이 있는 매장이 훨씬 편합니다.

    제가 필요한게 있으면 직접 찾아보고 궁금한게 생기면 그때 점원에게 물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옆에서 계속 따라다니면서 이것저것 권해주면 오히려 부담스럽고 쇼핑에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괜히 빨리 골라야할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천천히 둘러보지를 못하겠더라고요.

    편하게 구경하다가 필요할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도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친절하더라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응대해주는 매장이 훨씬 편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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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무심한 점원이 좋아요.

    대신 뭐 요청하면 즉각 대응해주시는 점원이 있는 가게는 거의 구매하는거 같아요.

    점원보고 졸졸 쫒아다니라고 한 주인은 잘못 생각하는것 같아요

  • 저같은 경우에는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무심한 점원이 더 편한 것 같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어 물어보기 전까지는 자유롭게 둘러보게 해주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