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투명한바다매251
트레이더스와 코스트코 중 선택한다면
트레이더스와 코스트코 중 어디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두 곳 모두 대형 창고형 마트라서 가격이나 상품 구성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한데 실제로 이용해보신 분들은 어떤 차이를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회원제, 가격, 상품 종류나 품질 등을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더 만족도가 높은지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트레이더스는 비회원 무료입장이 가능하고, 국내산, 중소 용량 제품이 강세입니다. 한국 식품, 즉석 식품이 많으며 일단 매장 수가 많아 접근성이 좋습니다.
코스트코는 연회비가 있으며 수입 프리미엄 제품이 강세입니다. 해외 직수입 제품도 많으며 독점 상품이 많아 충성 고객을 많이 확보 하고 있습니다.
인지도로 따지면 둘 다 1,2위를 다투지만 개인적으로 코스트코가 인지도면에서 더 앞선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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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스트코가 더 좋다고 사료됩니다.
물론 트레이더스도 좋지만 물건의 다양성과 질등을 따져 볼 때 코스트코가 좀 더 좋다고 사료됩니다.
코스트코의 단점으로 회원제를 꼽을 수 있지만 그 만큼 제품의 다양성, 비용절감, 상품 질등에 코스트코가 좀 더 우위에 있지 않나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 이용경험상 차이점을 말해드리면 우선 코스트코의 경우는 상품에 있어 트레이더스에 비해 다양성이 떨어지나, 제품의 품질이나 특이성은 더 높습니다. 특히 고기류나 냉동식품에 있어 중량이 커서 구매가격자체는 높으나, 단위당 단가는 더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과자나 식품류, 조리제품등도 트레이더스보다 제품의 다양성은 낮지만, 외국수입제품등 소품목 고품질 상품이 많은 편입니다. 다만 코스트코는 회원제 운영에 따라 회원만 이용이 가능하고, 현금과 현대카드만 결제 수단으로 이용이 가능하기에 불편함이 있다는 점은 단점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쇼핑후에 이용가능한 푸드코트 이용을 즐겨하는 편인데, 맛이나 품질은 코스트코가 트레이더스보다는 우위에 있다 판단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트레이더스와 코스트코는 모두 창고형 마트지만 이용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코스트코는 유료 회원제와 수입상품, 자체 브랜드(커클랜드) 강점이 있고 트레이더스는 비회원 이용 가능하고 국내 상품 구성이 많아 접근성이 좋습니다.
대량 구매와 수입식품 위주라면 코스트코 만족도가 높고, 가끔 장보기나 부담 없이 이용하려면 트레이더스가 편한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코스트코는 유료 회원제가 필수입니다. 연회비를 내야만 입장이 가능하며, 결제 수단도
현대카드나 현금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트레이더스는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
회원 가입 없이도 입장하고 모든 카드로 결제할수 있습니다.
코스틑코는 압도적 가성비를 추구합니다.
치즈와인 베이커리 등 서구식 식자재를 좋아하신다면 코스트코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트레이더스는 한국인의 입맛에 초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마트 계열답게 국산 신선식품이 강점이며 즉석 조리 식품 종류가 훨씬 많고 친숙합니다.
자주 이용하지 않는다면 트레이더스를 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