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인데 야식은 진짜로 참는 것만이 답일까요?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든게 바로 식단같은데요 평소보다 식사량도 줄이고 먹고 싶은 것들도 최대한 절제하면서 하다보니 야식에 대한 욕구가 매번 생기더라고요. 저녁먹고나서 한 두시간이 지나면 괜히 배가 고파지고 치킨이나 라면, 족발 등 자극적인 음식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 한번쯤은 참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치팅데이인 셈 치고 먹었던 적도 있고요. 주변에서는 야식은 무조건 끊어야 살이 빠진다거나 하던데 막상 실천은 쉽지 않아요.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야식 욕구 어떻게 참으시나요? 혹시 야식 대신 먹는 대체 음식이나, 밤에 배고픔을 줄이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야식의 경우 숙면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섭취하지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섭취해야한다면 삶은 달걀, 무가당 두유 등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