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회사에서 직원이 상사한테 점심을 먼저 산다고 하는경우가 있나요?
직장관계에서 상사가 직원한테 점심먹자고 하는경우는 흔한데 부하직원 상사한테 식사대접하겠다고 먼저 연락하는경우도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아무래도 관계가 굉장히 원활한 관계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뭔가 부탁을 했는데 상사가 잘 들어주고 해서 그로 인해서 점심을 사려고 하는건 아닐지 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저런 경우들은 당연히 있습니다
직장 상사든 학교에서 후배든
당연히 저런 일들이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연장자, 상급자들이 내는 것이 일반적이긴 하지만
저런 경우들 역시 매우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 합니다. 대학교에서도 후배가 선배에게 밥 먼저 먹자고 할 수도 있듯이 직장에서도 밑에 후임이 선배 직원에게 식사를 먼저 하자고 제안 할수도 있습니다. 관계가 친한 사이라면 더욱 더 자주 그럴 수도 있겠지요. 물론 아직은 직장 선배가 후배에게 먼저 밥을 먹자고 하는 것이 자연 스럽겠지요.
흔하지 않은 경우일 것 같습니다.직원이 상사에게 밥을 사겠다 한다면 친밀감이 있거나 존경하는 사람이거나.. 뭔가 보답할 것이 있어서 그런 경우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자주는 아니지만 까끔있습니다 상사분께서 저녁에 밥이나 술을 자주사주시는 경우 그다음날 점심에 해장으로 짬뽕이나 해장국을 드시러가자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점심을 먼저 산다고 하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보통 그런 경우는 상사에게 정말 존경심이 있다거나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부하직원이 점심을 산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부하직원은 상사가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 흔하지 않은 경우라고 생각이 되지만 반대로 직장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식사대접을 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