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그냥 뭔가 해도 크게 흥미가 들지 않고 자꾸 저한테 지치는것 같아요.
좋아하던 꿈과 취미도 정말 나한테 맞나 의심이 들고
자꾸 안좋았던 과거들이 떠오르고 나한테 지쳐가고
매일 웃는게 웃는게 아니면서 나를 더 어둠속에 몰아가는 기분이 들어요.
남들이 하자면 그냥 하고 사람의 의식이 신경쓰이고 숨이 막혀요. 귀가 먹먹해지고 멍 때리게 되고 회복됬던 마음이 다시 망가지는기분이 드네요.
위로 해달라는건 아니지만 그냥 적어봤습니다 ㅎ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