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께 얼마나 자주 연락드리는 게 좋을까요??

지금 결혼해서 서울에 남편이랑 살고 있습니다. 제 부모님은 부산에 사시구요. 자주 만나지 못 하는데 연락이라도 자주 드리고 싶어 전화를 매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매일 하니 목소리 듣는 건 좋은데 혼자 서울 올라와서 외로운지 연락을 하게 되네요.

얼마나 자주 연락드리는 게 괜찮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마다 다르지만 주 1, 2회 연락을 하는 게 보통 기준이라고 합니다

    멀리 떨어져 살거나 바쁜 경우 주말 저녁은 부모님께 전화하는 습관을 만들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연락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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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주 연락드릴수록 좋은거 같아요!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빨리 가더라구요 하루하루 부모님께 잘해드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하루에 5분씩이라도 전화 해드리면 좋죠

    얼굴을 자주 못 보시니, 영상 통화를 하셔서

    딸 얼굴이라도 보여 드려야죠

    말씀을 안하셔서 그렇지 얼마나 보고싶으시겠어요

  • 따로 사시는 부모님은 가능하시다면

    자주 전화를 드리는 것이 좋아요.

    불편하지 않으시다면 최소 일주일에 2-3번 정도

    전화 드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작성자님이 매일 부모님 목소리를 듣고 싶고, 오늘 하루는 어떠셨는지 궁금하다면, 매일 연락드리는 것이 당연히 좋은 것 같습니다.

    부모님들은 당연히 자주 연락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의 하루가 어땠는지, 오늘 무엇을 먹었는지, 어떤 특별한 일이 있었는지 부모님께 매일 짧게라도 이야기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저도 하루, 혹은 이틀 간격으로 퇴근 길에 짧게 짧게 부모님과 통화하는 편입니다 :)

  • 지금처럼 매일 연락드리는 것이 이상하거나 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부모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든든하고 기쁘실 것 같은데요.

    연락횟수에는 정답이 없고 부담없이 안부전화를 드리는 것은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부모님께서 나이가 드시니 거의 매일같이 짧게라도 안부전화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일정이 있으면 며칠 못하기도 하는데

    되도록이면 자주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처럼 매일 짧게라도 통화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연락 자주 드리는 게 좋아요

    독립하면 집안일하고 일한다고 바빠서 연락 못 하게 됬었는데

    연락 안하다 보니까 계속 안하게 되더라고요 일주일에 2번은 연락 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요..?

  • 결혼을 해서 독립된 가구로

    살아간다면 이젠 정신적으로도 부모님과 독립을 해야 됩니다 1주일에 두번 정도가

    좋을것 같구요 아기가 없으신가요 아기가 있으면 본인이

    지쳐서 전화도 안하게 됩니다

    우선 박물관 같은데도 다녀보시고 혼자있을때 취미를

    가져보세요

  • 한달에 세네번이 적당하지 않을까요 너무 자주 드려도 할말도 없기도 하고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데 뭐 이건 제 생각이고 질문자님 사정이 있으실테니 자주 연락 드리고 싶다면 그렇게 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라는게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한달이면 8번 ~ 12번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여지네요

  • 매일같이 안부 여쭙고 목소리 듣는게 그게 다 효도고 부모님 입장에서는 참 고맙고 든든한 일이지요 하지만 본인 마음이 너무 외로워서 매달리는 기분이 든다면은 일주일에 두세번정도로 조금 줄여보시는것도 나쁘지않을것같습니다 부산에서도 아마 딸래미 목소리 기다리시겠지만은 너무 자주하면 할말도 떨어지고하니 적당히 안부전하는게 서로에게 더 반가운 소식이 될수도있답니다.

  • 정해진 답은 없지만 부모님께 연락은 자주 드릴 수 있으면 자주 연락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연락을 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