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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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술집주인인데 만날때마다 술값을 부풀려받고 바가지를 씌운다고 합니다.
남편 친구의 사회친구가 술집을 하는데 만나면 꼭 2차를 주점으로 가자고 하고
꼭 가면 맥주 소주는 못 먹게 하고 몇 백만원짜리 양주를 시키고 바가지를 씌운다고 합니다.
10년 전부터 당한 게 한두번이 아닌데 우연히 친구랑 만나서 걸려 들었다고 하네요.
다행히 빠져나왔다고 합니다.
돈 없는 사람을 유인해서 비싼 양주를 먹게 하고 다음날 전화해서 술값을 송금하라고
합니다. 이거 완전 사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