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안일을 전혀 돕지 않는 남편 때문에 고민입니다
30년 이상을 살아온 50대후반인 아주 평범하게 사는 주부입니다
젊어서는 집안일을 모르는 남편에 대해서 큰 불만과 고민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너무 스트레스요 고민입니다
그것 때문에 부부 싸움이 너무잦구요 ㅠ
왜냐하면 청소는 물론이요 밥먹은 수저하나 닦을줄 모릅니다
맞벌이를 일찍부터 해온 저로써는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겠습니까?
이제는 지쳐서 같이 살기조차 싫습니다
한계에 부딪힌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