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사가 생겼는데 어떡하죠?ㅠㅠㅠㅠ

같은 동아리에 좋아하는 애가 생겼는데 어떡하죠?

근데 1살 연하고 제 친구 2명이 좋아했던 애에요ㅠㅠ

저랑 친한데 학교에서만 친하고 연락은 한번도 안 했어요 맞팔인데 연락을 보내는게 맞을까요…? 하……

근데 친구들이 연락할 때마다 뭔가 벽을 치는 느낌이였달까……? 저한테 친절한데 이게 모든 애들한테 친절한 것 같아요ㅠㅠ 약간 플러팅도 하는데 그냥 모두에게 하는 것 같기도 하구 이거 어떡하죠??

그리고 이 친구의 절친이랑 제가 엄청 친한데 걔한테 고민상담을 해도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다가가기도 전에 이렇게 쫄아서 어떻게해요 그냥 평소처럼 친구 대하듯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잘될 가능성이 높지

    내가 저 애랑 사귈 수 있을까? 어떻하지 이렇게 쫄아있으면 될것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상대가 아니라 그냥 친구 혹은 동생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는 마음으로 다가가서 말도 걸고 해야지 서로 친해지면서 상대방도 질문자님 한테 호감이 생기고 그러는 거예요 너무 걱정하시고 그럴 필요 없으세요 그리고 절친분이랑 대화하면 절친분이 말할 가능성이 높아서 누구 좋아한다고는 하지 마시고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나눠 보심이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그리고 겁내지 마시고 친구나 동생 대하듯이 자연스럽게 한다면 잘될겁니다 분명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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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민상담은 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세상에는 비밀이 없다고 얘기하는 순간 그 친구가 당사자에게 말할 가능이 높을 것 같아요.

    썸이나 호감적인 관계도 아닌데 좋아한다는 사실부터 알면 거부감이 들 수 있으니 일단 친해지고 친밀한 관계가 되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 작성자님의 친구 2명이 이미 좋아했던 친구라면 인기가 많은 친구네요. 

    같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으니, 동아리 활동과 관련된 얘기들을 핑계로 연락해보는건 어떨까요? 

    자연스럽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자신이 좋아하시는 사람이 생기셨다면

    사실 다른 것 보다 저라면 바로

    그 사람에게 찾아가서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생각합니다.

  • 좋아하는 사람의 절친이랑 고민상담을 한다는것은 좋아하는 사람 귀에 들어가도 나쁘진 않다의 의미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우선 연락 한 번 해보는건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하지만 티를 안내면 대화가 오히려 어색하게 이어지거나 이어지지 못해서 만나서도 어색해질 수 도 있죠,,

    참 어려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