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운전하셨군요. 밤에 시야가 좁아지고 어두워서 천천히 운전하셨다면, 안전을 위해서 잘하신 거예요. 뒤차가 추월하는 건 그들의 사정일 뿐, 천천히 운전하는 게 잘못된 건 아니에요. 다만, 너무 느리게 운전하면 뒤차에게 방해가 될 수 있으니, 가능한 한 안전한 속도로 운전하시는 게 좋아요. 제주도 도로는 익숙하지 않으니,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제주도 같은곳은 저도 휴가를 몇번 보냈는데 별로 과속할수 있는 도로가 많이 없더라구요 대부분 50키로 제한이라던가 어린이 보호구역도 많이 있구요 그리고 편도 2차선 도로도 많구요 만약 그정도라면 뒤에 있던분이 빨리 가고싶어서 그랬을수도 있구요 너무천천히 운전해도 좀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통행에 방해될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