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내호화로운제비
거짓말 한거 떠보려다가 남자친구가 몰래 유흥업소 간걸 걸렸어요
몰래 폰을 보면 안된다는건 알지만 술마시고 악귀가 씌여서 궁굼해서 남자친구 폰을 봤어요
택시내역을 보니까 저한테 동네에서 술마시고 있다 했을때 다른 지역을 갔더구요 전 별거아닌 거짓말이라 생각했지만 속상해서 참았고 다른 하나는 싸우고 연락 안될때 술마시는 장소로 이동한 내역이 찍혀있었어요 의심이 들지만 참고 잘 놀다가 어제 같이 술마시다가 정말 거짓말 한거 없냐 떠보니까 찔리는게 있는지 없다 그러다가 몇십분 후에 친구랑 도우미 노래방을 갔다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아 뭐가 더 있겠다 싶어서 다른거 사실 다 안다 너 입으로 얘기해줘라 하니 거짓말치고 노래방 간게 3번 나이트 간거 1번 이태원 간거 1번 이렇게 있더라구요 돈없다고 하더니 먗십을 아가씨 노래방에 태운것도 화가나고 제가 일하는 선생님들 때문에 한 번 나이트를 간 적 있거든요 안가면 왕따시킨다 뭐한다 해서 그것때문에 자긴 나 못믿는다고 몇번을 헤어지자 해놓고 자기는 그러고 다닌거에요 아거씨 노래방에선 뭐 터치 안되서 뭐 안했다길래 그럼 뭔재미로 가냐니까 정망 맹세하고 노래부르고 술만 마셨대요 그냥 궁굼한건 정말 터치 하나 없나요 아가씨 노래방이? 제 마음이 너무 이상해요 정떨어지고 역겨윤데 너무 좋아서 봐줘야 하나 싶기도 하고 4,5년 친두로 지내다가 얘가 저 좋다해서 거절하다 만난건데 너무 배신감도 들고 지 전여친이 이래서 헤어져놓고..
어쨋든 가본적이 없어서 도우미 노래방이 케바케라지만 터치는 있지 않나요? 손을잡건 껴안건.. 더 이상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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