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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물수리18
결혼한지 12년 되었는데 아직도 내집 하나 없이 이사만 3번이나 다녔네요 아무리 열심히 벌고 아껴도 부모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집값 오르는걸 따라 잡을수가 없네요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ITPM
안녕하세요. ITPM입니다.
10년걸렸습니다.
그동안 모은 씨드머니와 대출을 통해 마련하였습니다.
청약은 아직 나이나 보유기간등 가점이 높지않아 그냥 매매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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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
안녕하세요. 꾀꼬리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18년을 살고 1995년 9월에 귀국하여 부모님 도움없이 35평 아파트를 샀을때가 1999년 입니다지금은 그때보다 많이 오래 걸리는것이 당연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