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권고사직 거부를 하면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하고 어디에 물어볼곳도 없는데 마침이곳을 알아서 문의드립니다 갑자기 손가락 다치는 바람에 일주일 정도 쉬게 되엇는데 이렇게 연락이 왔더라구요
ㅇㅇ님~제가 몸도 아프고 여러가지생각정리하느라 답이늦였습니다…솔직하게 말씀드릴께요..ㅇㅇ님 다치지 않으셨더라도 7월쯤 권고사직을 권했을껍니다.저녁손님들이 불친절하다, 퉁명스럽다 그래서 밤엔 왠만하면 오기싫다.이런말을 자주듣다보면 저도 장사하는사람인지라 갈등이 생깁니다.돈몇만원 내고 게임하면서 몇배의 써비스를 원하는 고객의 문제도 있겠지만제가 손님을 골라가면서 받을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수기지나면 ㅇㅇ님께 말씀드려야겠다생각했었습니다.그리고, ㅇㅇ님도 회사에 불만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이번기회에 치료하면서 천천히 새로운 직장을 구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ㅇㅇ님께서 다쳐서 출근 못하는 바람에 일정이 쪼끔 당겨졌을 뿐입니다..이런결정을 내리기 까지 저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럴경우 권고사직 거부와 해고예고수당 이 가능한가요
요즘같이 힘든시기에 일자리 구하는것도 힘들고
저는 회사에 불만도 없는데 단지 저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참 힘드네요 ...
이쪽으로는 잘 몰라서 답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