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이상 행동을 해서 당혹 스럽습니더

포메 키우고 있는데

얼마전 부터 한번씩 엉덩이(똥고부분)을 자꾸 바닥으로 하고 긁고 다닙니다

이유가 뭘까요?

기생충 있으면 그런다는데

매번 꼬박 꼬박 약 먹이고 있어요~~

산책 나가서

보도블럭에 그러면 엉덩이 까져 아플까봐 걱정입니다

아시는분 답장 올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일명 똥꼬스키 라 불리는 행동으로, 기생충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배변 후 항문부분이 찝찝한 느낌이 나거나 가려움이 느껴질때도 그러한 행동을 합니다.

    항문낭을 짜줘보시거나 대변을 눈 후에는 항문을 닦아줘보세요.

    그래도 똥꼬스키를 탄다면 동물병원에 한번 데려가보시길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16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