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과랑 안맞아서 자퇴하고 싶습니다.
요즘 학점관리도 힘들고 학과가 저랑 안맞는 거 같아서 너무 너무 힘듭니다 수업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아요 어떻게하면 부모님께 자퇴동의를 얻을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해주신 대학교 자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부모님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반드시 갖으셔야 합니다.
그러면서 부모님에게 자신이 이 학과를 자퇴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또한 가능하시면 자퇴한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세우시고
이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부모님 앞에서 보여주셔야 할 것입니다.
자퇴를 고민할 정도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동의를 얻으려면 먼저 자퇴의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학과가 자신과 맞지 않는 점, 학점 관리의 어려움, 그리고 이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부모님은 걱정을 많이 하실 수 있으니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선택지(전과, 복수전공, 재입학 등)도 함께 고려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힘들어서가 아니라 더 나은 방향을 찾기 위해 고민한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하면 이해를 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교를 그만두는건 매우 신중하게 생각해야합니다. 부모님께서 걱정하느것도 이미경험을 해보셨기 때문입니다. 대학교를 나오고와 안나오고의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 부모님을 설득허기 위해서는 앞으로의 계획을 매우 구체적으로 부모님에게 말씀을 드리셔서 부모님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줘야 승낙을 받기 쉬우실 겁니다
약 3개월도 안다니면 방학을 할 것 같은데요. 이때 휴학을 하고 새로운 진로를 찾겠다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급한 결단보다는 좀 시간을 갖고 생각하고 계획 세워보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물에 대해 답변드려요.
학과가 안맞는다면 자퇴를 하고 다시 수능을 보고 입학할껀가요? 혹시 맞다면 수능을 다시보는것보다는 그학교에서 다른과로 전과하는건 어떤가요? 수능을 다시 보는건 질문자님도 고생이지만 부모님도 마음고생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그냥 전과하는것이 어떤지 고민해보면 좋을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생이면 본인이 하는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학과가 본인과 맞지 않아 도저히 다닐 수가 없다면
스스로 결정하고 부모님께 잘 이야기해서 자퇴를 하면 됩니다. 본인 삶은 본인이 개척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모님이라고 해도 본인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다른 대안이 있어야할거 같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학과가 자기랑 안맞을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대안없이 그냥 무작정 자퇼르 하겠다면 어떤 부모님이 받아줄까요? 저는 부모님이 무조건 말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다른 관심있는 분야로 전과를 하신다던가 아니면 명확히 하고싶은 일이있고 그 일을 하는데 지금시간이 너무 쓸데없는곳에 낭비하는것같다는 구체적인 대안이 있으셔야 부모님과 대화가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저의 조언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