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채권을 사고 싶은데 채권이 대해서 알려 주세요
토스에서 증권 구경을 하다가 채권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퍼센트 별로 채권을 사고 일정 기간동안 넣어 놓면 이자가 들어오는거 같은데 정확이 채권이 뭐고 채권을 사면 뭐가 좋은가요? 어떤 채권을 사는게 이득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국가나 기업이 돈을 빌리면서 발행하는 차용증입니다. 사면 만기까지 정해진 이자를 받고 만기에 원금을 돌려받습니다. 예금과 비슷하지만 중간에 시장에서 사고 팔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안전성 기준으로는 국채가 가장 안전하고 금리는 잦으며, 회사채는 금리가 높은 대신 기업 부도 시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금리가 높은 시기에 장기 국채를 사두면 향후 금리 인하 시 채권 가격이 올라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매력적인 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국가나 은행, 기업이 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하는 빚문서로, 정기적으로 이자를 받고 만기에 원금을 돌려받는 투자수단인데요. 원금과 이자가 확실히 보장되고, 만기 전에도 매매할 수 있어 유동성이 좋습니다.
초보자에게는 높은 위험 회사채보다 각 나라 정부가 보장하는 국고채나 신용등급 AA 이상의 우량 채권을 추천하고, 특히 만기 1~3년 내외, 세전 수익률 3~4% 이상인 상품을 추천합니다.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해당 발행 주체가 돈을 빌리고
이자를 정하여 만기까지 해당 이자를 지급하고
만기에 원금을 상환하는 금융상품입니다.
채권을 산다면 고정된 이자를 안정적으로 수취할 수 있습니다만
해당 발행 주체가 도산한다면 원금과 이자를 받기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정부나 공공기관, 기업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이자 빚 문서입니다. 채권을 매수한다는 것은 해당 발행 기관에 돈을 빌려주는 개념이며, 그 대가로 정해진 기간 동안 약속된 이자를 정기적으로 받게 됩니다. 만기가 도달하면 처음에 빌려주었던 원금을 전액 돌려받기 때문에 적금처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은행 예적금보다 대개 금리가 높은 편이며, 만기 전이라도 시장에서 채권 가격이 오르면 중간에 매도하여 시세 차익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 채권 투자의 핵심 사실은 발행 주체의 부도 위험성이 낮을수록 안정성이 높지만 대신 제공하는 이자율은 낮아진다는 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은 정부나 공공기관 또는 기업이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중에게 돈을 빌리면서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으로 만기까지 보유하면 정기적으로 약속된 이자를 받고 만기일에 원금을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채권을 사면 주식보다 변동성이 낮아 원금 손실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고 정기적인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중도에 채권 가격이 오르면 매각하여 시세 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어떤 채권이 무조건 이득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초보자라면 수익률은 조금 낮더라도 국가가 망하지 않는 한 원금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국공채로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투자 성향에 따라 신용 등급은 낮지만 이자를 많이 주는 회사채나 세금 절약 혜택이 있는 채권 상품을 비교하여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