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동생이 자꾸 시비를 걸어요 어떡하죠?
동생이 자꾸 시비를 걸어요 어떡하죠?
자꾸 짲 ㅇ나게 하는게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저는 누나입니더
달 ㄴ데는 누나밑에 자라면 착하다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동생이 시비를 거는 부분이 크다 라면
단호함으로 사람을 괴롭히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분명함으로 동생이 감정에 있어 기분이 상하지 않게 그 상황에서 유도리 있게 잘 전달하여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ㅠㅠ 글을 읽어보니까 아직 어린 학생이신가 보네요~
남동생이 자꾸만 누나한테 장난을 치고 시비걸거나 괴롭히는 행동을
계속해서 누나로서 현재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인거 같아요
특히나 또 사람들이 누나 밑에서 자라면 동생이 착해진다는 말을 했는데
주변 사람들의 말과 너무 달라서, 여러모로 참 당황스럽기도 하고
왜 나만 이렇게 괴롭힘을 당할까 싶은 감정들도 들죠..?
일단 동생이 자꾸 괴롭혀서 가장 많이 힘드신 상황인 거 같은데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동생이 어떤 행동을 지속적으로 하더라도
한번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보세요
대체로 보면은 동생이 누나에게 자꾸 시비를 걸고 장난을 치는 것은누나의 반응이 재밌고 관심이 필요해서 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생이 시비걸거나 장난칠때, 하지말라고 짜증내는 모습을 봉면
동생은 그 반응 때문에 더 즐기서 놀릴수도 있는 부분이니
아예 무관심을 보이시거나, 아니면 무관심을 보이기 힘들다면은
"너 누나한테 그만해. 경고야"
하면서 차갑게 이야기를 하고 무시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나서도 동생이 지속적으로 또 괴롭히는 행동을 한다면
그떄는 바로 부모님한테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동생의 행동을 세세하게 다 말해주시고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 보입니다.
부모님꼐 말쓰을 드리게 되면은, 누나 또한 부모님의 입장에선
똑같은 사랑하는 자녀이니, 누나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잘 해결해 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1. 계속 무시하기
2. 차갑게 경고하고 돌아서가
3. 부모님한테 상황 이야기해서 도움 요청하기
이렇게 조언한대로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
아무쪼록 동생떄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계속 무시해 보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동생이 자꾸 시비를 걸면 화가 나는 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똑같인 화내거나 싸우면 오히려 장난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먼저 차분하게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고, 계속 놀리면 잠시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복된다면 부모님께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면 동생 입장에서는 그 반응 자체가 재밋어서 더 신나서 건드립니다.
또는 심심하거나 누나와 놀고 싶을 때, 살갑게 표현하는 법을 몰라 괜히 시비를 걸고 틱틱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생이 원하는 리액션을 하지 말고 그냥 무덤덤하고 건조한 표정으로 "어쩌라고", "그래 많이해라" 이러면서 그냥 흘려 보내세요. 동생이 아무리 건드려도 반응이 심심하면 흥미를 잃고 스스로 멈추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남동생이 시비를 거는 대부분의 이유는 누나의 빡친 반응이 너무 즐거워서 도파민을 주기 때문입니다. 시비를 걸었을 때 "아 꺼져", "그만해!"라고 소리 지르게 되면 "성공했다, 누나 열받으니깐 재미있네?"라고 희열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해결방법은 동생이 시비를 걸어도 아예 반응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투명인간 취급을 하면서 반응을 해주지 않으면 동생도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동생이 자꾸 시비를 걸면 정말 짜증나고 지칠것 같습니다. 누나라고 무조건 참거나양보할 필요는 없습니다. 차분하게 '그렇게 말하면 기분 나빠. 그만해'라고 분명히 표현하고, 계속 그러면 잠시 자리를 피하세요. 누나 밑에서 자란다고 무조건 착해지는 건 아니니 서로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