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혼자살고싶어요 스트레스 엄청받네요

부모님사이가 안좋으시고 맨날다투세요

어려서부터 가난했고 형편이 여러모로 안좋았어요

좋은 환경과 배경을 만들어보여주고 사이좋은 모습을 보여 주면서 시집가란 말도해야지 맨날 지지고볶으시면서 엄만 맨날 저보고 시집가서 애기나래요

저같은경우는 이가난과 물려줄수 있는 좋은 유전자가 어없기애 결포자가 됬어요

근데 맨날 손주바라시고 저러는게 너무 이기적으로 보여요 저는 혼자있을때 평안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일요일만되면 교회가자고 노래를 부르고 안가면 한심한 사람 취급하고 독립은 하고싶은데 형편음 안되고 정말 미치겠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안타까운 심정과 해당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니므로 고민 상담이나 심리상담 등 다른 관련 카테고리에 문의를 해보시는 걸 권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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