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저희 장인 어른은 저와 제처를 너무 욕하고 다니십니다.
저희 장인 어른은 알콜 중독자입니다.
집사람은 평생을 알콜 중독자인 장인을 모셨습니다.
장모님은 그런 장인에게 지쳐서 젊었을 때..이혼을 하셨고..집사람이 초등학교 때부터 장인을 모셨습니다.
그런 사람을 저와 결혼한 다음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있는 욕 없는 욕을 그렇게 하고 다니십니다.
술먹다 쓰러지면 병원에 입원 시켜야 되고 그돈도 무시 못합니다. 생활비나 용돈을 드리면 하루만에 술로 다 써버리고..어데로 갔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부모로서 하나 밖에 없는 딸을 방치해 놓고 술로 한 평생을 살았으면서도..딸에게 미안한 감정도 못 느끼나 봅니다...이런분을 계속 얼굴을 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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