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앞으로 나아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학교를 가야하는데 집밖에 나가기가 너무 힘들고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사람을 보는것도 특히 학교 사람들을 만나는게 너무 두려워요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만 있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너무너무 무기력해요 해야할일이 있어도 할 엄두가 나지 않고 미루고 미루다보니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른것도 있어요 밤낮도 너무 바껴버렸고 건강도 안좋아졌어요 제가 너무 한심하고 미쳐버릴거같아요 집밖에 한번 안나가면 며칠동안 집 안에 감금된것처럼 살아요 연락이 와도 안보게 되고 매일 방해금지모드를 켜놔요 갑자기 제가 학교를 많이 빠지니까 누군가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면 그냥 눈물부터 나와요 뭐가 힘든건지 모르겠어요 저보다 다른사람들이 훨씬 힘들텐데 전 뭘했다고 이러는건지 이럴 자격이 있지도 않응거같은데 그녕 너무 쓸모없고 죽고싶어요 자꾸
아직 답변이 없어요.